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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에서 너무 힘들었다는 동방신기의 말을 한번만 읽어주세요☆공식적 입장이 나타나있는 기사도 있습니다

김민영 |2009.08.03 12:37
조회 68 |추천 0

 

끝까지 한번만 읽어주세요

 

이렇게 힘들었던 동방신기의 마음을 알아주세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한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이 법정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공식 입장을 3일 밝혔다.

세 사람은 "데뷔 후 5년간 세 멤버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진행한 일정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너무나 지쳤다. 화장품 사업은 이번 소송과는 관계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해체를 원하는 것은 절대 아니며, 멤버 간 사이에는 문제가 없다. 부당한 계약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


1. 데뷔 후 5년간 세 멤버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수립하여 진행한 일정으로 인하여 몸과 마음이 너무나 지쳤습니다.

김준수, 김재중, 박유천은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로 2004년 초 데뷔 이후 지금까지 SM의 지시에 따라 한국, 일본, 중국을 넘나들며 1년에 일주일을 제외하고 하루 3-4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 밖에 가지지 못하고 스케줄을 소화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세 사람은 건강은 크게 악화되고 정신적 피로감 역시 극에 달하였으나, SM은 동방신기의 해외 진출을 시도하면서 갈수록 더욱 무리한 활동 계획을 일방적으로 수립하였습니다. 결국 위 세 사람은 더 이상 SM에서는 아티스트로서의 꿈을 이루기보다는 회사의 수익 창출을 위한 도구로 소모되고 말 것이라고 판단하였고, 각자의 비전에 따른 연예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라게 되었습니다.

2. 13년이라는 전속 계약 기간은 사실상 종신 계약을 의미했습니다.

그러나 전속 계약에 의하면, 계약 기간이 무려 13년에 이르고 군 복무 기간을 포함할 경우 15년 이상으로 아직까지도 10년 가까운 시간이 남아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할 때까지를 의미하였고, 전속 계약을 해제할 경우 총 투자금의 3배, 일실 수익의 2배에 해당하는 위약금을 부담하는데다 합의로 계약을 해제할 경우에도 위약금을 물어야 하도록 되어 있어, 수천억 원에 달할 수 있는 위약금 조항으로 계약 해제도 사실상 불가능하였으므로 어쩔 수 없이 SM에 속박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3. 멤버들은 SM으로부터 노력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도 못하였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멤버들이 계약 기간 동안 SM으로부터 합당한 대우를 받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계약금이 없음은 물론, 전속 계약상 음반 수익의 분배 조항을 보면, 최초 계약에서는 단일 앨범이 50만장 이상 판매될 경우에만 그 다음 앨범 발매시 멤버 1인당 1,000만원을 받을 수 있을 뿐이고, 50만장 이하로 판매될 경우 단 한 푼도 수익을 배분받지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 조항은 2009. 2. 6. 에 이르러서야 개정되었는데, 개정 후에도 멤버들이 앨범 판매로 분배받는 수익금은 앨범판매량에 따라 1인당 0.4%~1%에 불과합니다.

4. 멤버들은 부당한 계약의 시정을 수 차례 요구하였으나, SM은 멤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 사람은 SM에 전속 계약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전속 계약의 효력에서 벗어나 각자의 비전에 따른 활동을 하게 해 줄 것을 수 차례 요청하였으나, SM은 이번 일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화장품 사업 투자를 거론하며 본질을 흐리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세 사람은 최대한 원만히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자 최종적으로 양측이 만나 대화를 통해 가장 원만한 사태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협의의 장을 마련하여 줄 것까지 요청하였으나 SM은 이조차 응하지 아니한바, 이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에서 SM이 보여준 태도는 더 이상 대화를 통한 해결에 대한 희망을 가지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였기에 결국 세 사람은 법원에 이 문제의 해결을 호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5. 화장품 사업 투자는 연예활동과는 무관한 재무적 투자로서 이번 가처분 신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이 사건의 본질은 전속 계약의 부당성입니다.

한편 SM에서는 멤버들이 화장품 사업 투자로 인해 이번 가처분 신청을 하였다는 공식 입장을 표명하였지만, 멤버들이 화장품 사업에 투자한 것은 이번 가처분 신청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SM이 거론하는 화장품 사업은 중국에 진출하는 화장품 판매 회사에 세 사람이 주주로 투자한 건으로, 연예활동과는 전혀 무관한 재무적 투자일 뿐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더라도, 중국에 진출하려고 하는 화장품 회사에 1억 원 정도의 금액을 투자한 것 때문에 그 동안 동방신기로서 일군 모든 성과를 포기하여야 할 수도 있는 이번 일을 감행하였다는 것은 누구도 납득할 수 없을 것입니다. 멤버들이 제기하는 문제의 핵심은 전속 계약의 부당성이며, SM은 계약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화장품 사업을 거론하여 문제의 본질을 흐리려는 시도를 즉시 중단하여야 할 것입니다.

6. 멤버들은 결코 동방신기의 해체를 원하지 않으며 부당한 계약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할 뿐입니다.

많은 팬 여러분께서 이번 가처분 신청으로 동방신기의 해체를 우려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가처분 신청은 절대로 동방신기의 해체를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비록 문제 해결 방식에 대한 견해 차이로 세 사람만이 소송에 참여하고 있지만, 멤버들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언제까지나 하나이겠다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멤버들의 마음은 모두가 한결같습니다. 이번 일로 계약의 부당성이 시정되고 마음껏 우리의 음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면, 모두가 하나되어 팬 여러분들 앞에 설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용기를 내게 된 것입니다.

7. 더욱 성숙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동방신기를 아껴주시는 팬들께는 세 사람의 이번 가처분 신청으로 크게 놀라고 실망하셨을 수 있어 안타깝고 죄송스럽지만, 더 큰 꿈을 위한 도약으로 생각하고 응원해주신다면 더 멋지고 성숙한 모습으로 성원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동방신기 믿기로 했었죠?

그믿음이 헛되지 않았어요

 

동방신기...

이렇게 힘들었데요

거의 종신계약이나 다름없는 13년 계약을하고

SM에서 합당한 대우도 받지못했으며

앨범을 50만장이상을 팔하도 한맴버당 수익은 1000만원이였습니다

위에서 이조항은 2009.2.6서야 바뀌였지만
바뀌어도 앨범당 맴버 1명의 수익은 고작 0.4%~1%라고 했죠?

그렇게 살인적인 스케줄을 참아가면서 활동을 했지만

동방신기에게 돌아오는건 없었습니다

항상 우리 앞에서는 웃고 걱정하지말라고하고 사랑한다고 했던

그사람들이 이렇게나 힘들었답니다

SM을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너무나 화가나네요

소송을 건것이 동방신기가 아닌 SM에 소속된 다른 가수였더라도

정말 아주많이 화가 났을것 같습니다

동방신기가 해체할마음은 없다고

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하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해체는 이제 걱정 접어두고

SM과 동방신기사이의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SM대표 이수만씨는 어떻게 할지 너무나 궁금하군요

 

 

동방신기 힘들게 하지마세요

팬이라는거 쉽게보지마세요

우리가 사랑하고 아끼는사람 얕보지마세요

우리에게 최고는 그누구도 아닌 동방신기입니다

항상 동방신기를 그룹으로 만들어주고 데뷔시켜줘서 감사하다고

진짜 감사하다고 했던거 후회는 하지않습니다

동방신기가 존재하게 된것은 정말 우리에게 좋은일이고 기쁜일이지만

그러나 그렇게 동방신기를 대했다는거 실망이네요

SM은 아티스트로서의 꿈을 이룰 수 있는곳이아닌 회사 수익을 창출을 위한 도구로 가수들을 생각하는 곳이라는거...........잘알게됬어요

과연 다른 가수들은 어떤 대우를 받으면서 지내고 있을까요

상상이가려합니다 얼마나 힘들까요

미국까지 진출한 보아는 또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우리,팬들을 쉽게보지마세요

 

 

 

 

 

*우리 캉들!힘내요!!!

동방신기가 이렇게 힘든데

우리는 그래도 힘내서 동방신기 다독여줘야되잖아요

괜찮다고 힘들어하지말라고 우리가 있다고..

절대 우리 사이(팬들사이)에서 분열일어나면 안돼는거,,아시죠?ㅎㅎ

우리이제 동방신기가 해체되는거 원하지않는다는 사실도 알았으니깐

힘내고 동방신기의 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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