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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뫼비우스 광주 열띤 현장 스케치

양지혜 |2009.08.03 22:28
조회 95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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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SEOTAIJI BAND THE MOBIUS LIVE TOUR

 

43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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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많아 행복하지만

헤어짐을 앞두고 아쉬운건 어쩔 수 없다...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들...

오래도록 추억할 것이고...

 

4년 7개월, 믿음으로 기다렸던 시간..

그리고 다시 만난 그 재회의 감동 회상하며...

또 다시 기다림의 줄에서서

 그마음 그대로 너를 기다린다...

 

"우리 내일도 만날 수 있지?"

 

the END 가 아닌 the AND라는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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