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SEOTAIJI BAND THE MOBIUS LIVE TOUR
43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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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많아 행복하지만
헤어짐을 앞두고 아쉬운건 어쩔 수 없다...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들...
오래도록 추억할 것이고...
4년 7개월, 믿음으로 기다렸던 시간..
그리고 다시 만난 그 재회의 감동 회상하며...
또 다시 기다림의 줄에서서
그마음 그대로 너를 기다린다...
"우리 내일도 만날 수 있지?"
the END 가 아닌 the AND라는 믿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