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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살길... 기도해줘잉 -(oo)-;

사일구를 ... |2003.02.25 14:54
조회 876 |추천 0

안녕하세요.... ㅋㅋㅋ

 

제 남친과 칠년을 연애하구, 그 칠년을 그애 엄마한테 받았던 상처를

 

정리(또 다른 시작이 아닐런지...... )하며 돌아오는 사월에 결혼할 여잡니다.

 

이왕에 결혼 하는 마당에 그 사월이라는 숫자가  맴에 걸리네요~

 

거두 절미하구요.

 

저희 집에서 첫잔치인데, 도데체 뭘 알아야 혼수품을 해가던지 하는데....

 

제가 여러분께 물어보고 참조할라니 많이 조언 부탁드려요~  *^^*

 

질문,하나!

 

그릇은 어디서 장만해야 가격이 저렴하며 좋은 제품을 살수 있는지요 -0-;

 

질문,둘!!

 

가구두 어디서 알아보구 장만해야 하나요? 글구,요즘 유행은 어떤것지요

 

질문,셋!!!

 

가전제품은 따로 따로 사는게 좋은지요? 아님 묵음으로 해야 하는지요?

 

참, 꼭 사지 않아두 될껏두 있다는데....

 

가전 제품 또한 어디서 구입하는게 좋은지요.

 

이상 세가지 질문이었습니다.

 

근데요, 보통 사람들이 술을 같이 마시다 보면 싸우잖아요,글구 담날에 생각나든 같이

 

있던 사람들한테 듣던간에 알게되면 웃으면서 사과하구 좋게 넘어가잖아요

 

그런데요. 이상한건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술두 안먹은 상태에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준후엔

 

그냥 웬수가 되더라구요....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웃기지 않아요?

 

맨정신에 상처를 줬으면 냉정하게 판단해서 서로 사과를 해야 하는데,

 

그토록 술이라는 죄악에 빠진 사람들도 잘못한건 알구 사과를 한다는거....

 

아무리 생각해봐두 이상해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은 남친 집안과 우리 집안은 같은 교회를 어려서 부터 다녔거든요

 

그러니 서로의 집자식들이 사귀는 넘들이 몇번째인지까지 아는 사인데요( 비교가 이상한가요?ㅋㅋ)

 

그애 엄마한테 제가 참 많이 수시로 (교회서 정기적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뵈니)상처를 받았었어요

 

물론 우리 엄마두 많이 받았지요.

 

이제는 어쩔수 없이 사돈이 되는데, 이왕에

 

그애 엄마한테 사과 받구 결혼할까 생각중이랍니다. 히히히

 

어떻게 할까요?

 

허참! 그럼 질문이 넷이됬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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