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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재벌며느리의 웨딩촬영은 '1급 비밀'
'현대가(家)'의 정대선씨(29)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노현정 아나운서(27)가 웨딩사진을 극비 촬영했다.
두 사람은 20일 경기도 일산의 스튜디오와 서울 성북동 한남동 남산 등지에서 웨딩사진을 찍었다. 노씨는 이날 오전 6시부터 3시간에 걸쳐 신부화장 하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촬영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씨는 이날 최측근에게도 웨딩사진 촬영장소를 알리지 않는 등 철저하게 보안을 유지했다. 잘못된 정보를 제공, 취재진 3명을 따돌렸을 정도다. 자신의 코디네이터에게조차 장소를 알려주지 않고 동행시켰다.
노씨는 일산에 이어 서울의 호텔에서도 촬영할 계획이었지만 나타나지 않았다. 호텔 관계자는 "노현정이 오늘 이 곳에서 웨딩사진을 촬영한다"고 확인했지만, 노현정은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앞서 19일 노씨는 서울 목동의 자택에서 함을 받았다.
두 사람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다음날 미국으로 떠난다. 노씨는 2년간 보스턴에서 영어를 배우고, 남편 정씨는 MBA 과정을 밟을 예정이다. 노현정 웨딩촬영,노현정 웨딩촬영은 1급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