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곳에다 글을쓰게된건 우리들에 관한 오해와
폐단을 알아주십사 해서 올립니다..
바로 본론으로 가겟습니다
공익들중 어디 아픈데없이
학력 미달로 오는 (소위건달)들이 있습니다
특히 지방 건달공익들 일하다 하지않습니다
가오 떨어진다고 절대로 공익으로서의 일안합니다
괜히 그냥 평범한 공익애덜 협박해서 시키고 지들은 안나오고
말안들으면 구타하려하고 그럽니다
공무원도 문제입니다. 건달 무서워서
안나와도 출석체크 다해주고 그러면서
정작 건달은 무섭고 우리는 만만해서 우리한테 화내고 짜증부리고.
병무청에서 머 공익 들 신고제 만들었다지만
효용이없습니다.
공익이 글쓰면 병무청에서 사람내려와 글쓴사람 부터
오라고하는데 웃깁니다
익명성을 보장해야하는 신고제이면서 정작 병무청에서 내려온 사람이
이공익이 글썻다고 다 퍼트리고 다닙니다
제가 공익일을 하면서 느낀건 제아무리 병무청에다 신고글을 올려도
가재는 게편 공무원은 결국 공무원편입니다
제가 느낀바로
신고글을 올리고 익명성을 보장받지못한 공익
건달공익한테 무참히 밟히는것도보았습니다
아무도.. 아무도.. 그모습을 보고 도와줄수없었습니다
무서웠기때문입니다
공무원 건달 어쩌면 이둘은 똑같은 존재일지도 모르는겁니다
우리는 사회의 공익요원에 대한 편견으로인한 따가운시선과
건달들이위협과 공무원의 짜증속에서
물론 전부다 그런건 아니겟지만
힘없는 그저 일열심하는
공무원의 뒤처리담당이며 건달들의 땜빵이라는거..
용기없이 이런곳에 글올리고 한풀이밖에 못하는
그저 힘없는 사람들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