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중2로 학교에 다니고 입습니다 ,,
근데 재수 더럽게 업게도 저희 반에 일짱이 잇저 ......
사실 초반 에는 별로 관심도 업고 일짱인지도 모르고 별로 안친햇어요 ,,,
근데 조금 지나니 막 저 처다보면서 지 친구랑 막 저가 띠 껍게 생겻다고 막 모라고 그래여 ㅡ,,
소문으로 공부잘하는 애한테는 안 건드린다고 해서 저 공부 열심히 해서 90등 올라서 100등안에 들기 까지 햇엇읍니다 ,
그때 100점 나온게 하나 잇엇는데 그걸 보더니 막 욕을 해대는 거애여 ,,
막 니 몸은 저질 새끼야 모 이런식으로 ,..
그러고 얼마전부터는 지 여친이랑 문자 한다고 핸드폰 까지 빌리기 시작하엿습니다,
저는 싫어도 할수없조 ㅡㅡ 그냥 주고 그렇조 ,,
그러고 요즘 ,,, 걔 저한테 너무 심하게 굼니다 ,,
아니 . 재 핸드폰한테 너무 심하게 굼니다 ,,
자기 핸드폰도 아니면서 돌려주면서 멀리서 던지고 ,
오늘은 저한테 핸드폰 저기 던질태니 받아`
이레서 깜짝놀랫지만 그래도 설마 하겟어 라는 심정으로 살살 웃으면서 하지마 라고 햇읍니다
역시 그냥 던지는 시늉만 하더라고요 ,
전 그냥 안심하고 있엇는데
갑자기 핸드폰을 바닥에 놓고 서는 앞으로 확 민거에요
다행히 베터리 부분이 바닥쪽에 잇어서
배터리만 기스 쫙 낫조 ,,,,
정말 머리가 하애지더군요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 .. 가서 핸드폰 무사한거 확인하고 정신 돌아 와 보니
걔는 가치 노는 지 친구랑 사라진지 오래고
전 아래층에서 선생 보고 왓던 친구랑 집에 갓조 ,,,
요즘 정말 막 핸드폰 주고나서 막 친구들이 왠지 ,, 안됫다는 식으로 보는걸 느끼자나요
저는 기분 안조은거 그나마 숨길려고 실실 웃으면서 막 걔네들이 게임하는 거 뺏고 놀고 합니다 ,,,
근데 오늘은 정말 웃기가 힘들더군요 ,,
정말 지 힘 쌔다고 설치는 거 보면 조금 과격하더라도
정말 얼굴 송곳으로 찌르고도 싶고 ,,
가끔 정말로 이러면 안되지만 죽고도 싶슴니다
저알 가끔 절실히 죽으면 편할거 라는 생각바 께 안드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