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넘분하구 억울해서 이성을 잃어버릴거 같아서 글을올립니다
저희집은 가정환경이어려움에 불구하고 내인생의 반을 투자를했습니다
저희집을 짓는것 입니다..
집을 맡은 사람은 작은아버지이죠
저희아버지게서는 차남인데다가 큰아버지가 계셔도 큰어머니가
할머니를 모시기싫다고 하셔서 아버지가 모셨습니다
아버지는 할머니를 모시라고 산하나를 예전에 사주셧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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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 큰고모가 미치셔서 아버지는 배를타고 섬을빠져나와 계돈탄돈80년대
20만원으로 살리셨구요..작고모도 같이 울집에서 아버지 총각때 같이 살었다고하네요
아버지는총각때 번돈을 할머니께 다드렸는데...그돈은 하나도없다네요
지금은 가끔아버지께서 할머니가 인생망치셨다고 후회하시곤합니다
이너 저넘 다들 나누어 줬겠죠
그리고 70년대 예전에는 작은아버지가 우리집작은방을 아무도 모르게혼자서 4만원에 팔아서
섬으로 들어갔다고합니다...
작은아버지는어머니 사돈집까지 빌붙어 살다가 돈까지벌고 외할버지한테 이사간다는
한마디 하지않고 사라졌다고하네여
그리고 작은아버지는 자기자식을 3살 밖에 되지않았는데..
어머니에게 맡겨서 할머니에게 온갖 시집살이며 참아왔다고합니다
어머니는 내가아니면 누가모시냐 하는심정으로 돌봐드렸고...
분유를 타가며 중학교3학년 까지 할머니가 돌아가실때까지 키웠다고합니다
그래서 다들 형제간이며 돌아가신 할머니도 너무미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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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살던집이 비가새고 곰팡이가 피고...올여름을 넘기기 힘들어서
집을지웠는데,,,작은고모가 작은아버지에게 연락해서 왔더군여
형님이 저런집에서 살고 나만 좋은집에서 살아서 마음이 아프다고 하더군여
얼마갖고 짓냐니깐2000만원에 짓는다니깐 웃어버리군요
자기자식까지 키워줬으면 도와주지 못할망정..
작은아버지가 저한테
너라도 벌고 넌신경쓰지마라 내가 다알아서 하마 너나중에 2층
집올라가게 해놓으마.....
너일이나 신경스거라하더이다
집은시골입니다
전별로 인간성이 안좋아서 설마 등초 먹기나 하겟어 하고맡겼답니다
평수는16평
처음돈조금 주니 그만큼짓고 작업을 안했다하더군여
어머님이 이제생각해보니 ...계획적으로접근한거죠
작은아버지 3300 온라인입금해줬고..
설게비50
콘크리트10차 한차에35만원씩 ...500잡고
포크레인하루씀.....40
운임경비 ......200 잡고
도배80
타이루150
문짝180
인건비300
철근50
천장나무재료비90
전기90
씽크대110
시멘트모레 30
장판30
기타잡비300잡고
그래도2200입니다
부모님이 글들을모르시니 ....다 제탓이군여
인간이 아닌넘인데...가지고 놀았네여
완공된후 내려가니 문짝은 콩알만 한중문 돈빼먹을려고 문짝들보고 놀랬습니다
집정면에1560으로 세창달아났더군여
늙으신부모님들이 밖을보고살어야 하실판에
일어서서 밖을보게 문짝을 최대한적게 들어가게하려고
속보입니다
전남목포까지가서 아주싼기성문짝으로....죽일넘
더놀랜건 슬라브칠대 스트로폴50미리로 했더군여
100미리는해야 집이덥지않는데...지금부모님 잠을 못이루신데여
100미리한장에압축정품 스트로폼 알아보니11000한다네요
인간이아니네여....등쳐먹는 인간 병은 안걸릴런지
완공후 집에 비가 샌다고 하니 하자보수 나몰라라 하고 자기말만 하고 전화를끊습니다
제가내려가서새벽5시40분 전화해서 집으로 오시라고했습니다
빚이2억있어서 나중에 해준다고 끊어버립니다
한마디만하고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했습니다...이래저래한다하면
저두화끈한넘입니다...
아주나쁜사람이네여
현관옆에 문짝얼마나한다고 문하나안끼어놓고 갔더군여15만원이면할텐데...
하수구도 막혀서 엉망징창입니다
나몰라라합니다
제가 서울에 있는동안 아버지인 형님을 두달못되게 일을 시켰더군여...허리병신을
만들어났네요
아버지일당은 하나도 안빼주더이다..내려가서 얘기들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몸이안좋으셔서 8년째 집에들계십니다
인간이아닙니다....벌받을것입니다
동백나무 다가져갔습니다...징한넘
비닐이며 제가20넘게 사다준 재료들 내껀데 다가져갔습니다
공사하며 남은 스트로폴 한차정도 다싫어가고
붙이다 남은 타이루4박스까지 가져갔다고합니다
보일러실 미장을안해놓구 갔더군요...
인간이아닙니다.......전화를 하면 끊지말고 얘기를해야지 60이나 넘은넘이 그모양인지
쯧쯧....천벌받을겁니다
동네사람이 다알고 하늘이 내려다보고있으니...편히는 못가겠져
천장 인테리어 외삼춘이 무료로 해주었습니다
재료만 작은아버지가 90정도 사오고
세상에 화장실 천장을 나무로 마감했더군여...
플라시틱한장에 6000원밖에 안한것을
8만정도면 플라스틱으로 천장 떡을 치고도 남을텐데
장농을 놓아보니 벽이 바닥이나 벽면이나 파도를칩니다
화장실변기통 중국산 몇만원하는거 제일싼거 국산보다못한넘 설치했더군여
세상에믿는도끼에 ㅡ발등을 직네여
넘억울하구 분해서 이렇게라도 해야 마음이 편할것같네여
집정면에 페인트도 안칠해줬더군여
맨씨멘트로 완공했네요
집뒤족 옹벽을 치지않아 집안으로 비가새더군여
게,,인간이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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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맡기기전에 다제가구입했습니다
측량28만원..제가했습니다
정화조30만원 제가 샀습니다
보일러 60만원제가줬습니다
옥상물통제가샀습니다
신발장제가샀습니다
보일러50제가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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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가져가고도 줬음에도 불구하고 완공된후 내려가서어머니게들었습니다
돈없다고 어머니께27만원
얼검치산다거만원 까지빌림어머니께
저한테 집값이5000만원이다더군여
미친넘 아닙니까?
시골집이 오천이면 보태서 설족에살지...나븐넘
집값은 삼천오백이다더군요,,다가져간셈이져.....1000만원은 먹었네요
형제간등초머근 인간여기있네요
하자보수 돈이없어서 한푼도 못주겠답니다
너무비가세서30만원정도 하자수리제가했구요
문작도 넘작아서방안에 곰팡이가 55만원 마쳤네요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집 원수졌는지 쓰래기같은넘이죠
어머니 날마다욕하십니다
아버지 징한넘 이다고합니다
전 죽이고싶습니다...이성을 잃어갑니다
아주 사람을 갖고노네여....돈이아까워서가 아닙니다
형제간피빨아먹는 인간들 말로만 들었지 있습니다
넘쓸말이 많은데 ,,,이나마 마음이 편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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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소 생각하고있습니다
정말 아버지의 친동생이맞는지
많은리플달아주세요....
나에게 아픔을 주고
고통을주고 슬픔을 주고
눈물을주고..스트레스까지
죄받을겁니다...아주고통스럽게..그리고 기도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