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아람이 머물다간 들 판에 모락모락 피어나는 저녁연기~
음... 말이 많아지면 쓸모있는말은 적다는 명대사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zero를 끝내기전에 정통 판타지 한편을 쓰고 싶다는 미련이 남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별로 재미는 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실거죠? 부탁드립니다.
지금으로 부터 아주 오래전 헬샤력이 생기기도 이전의 세상은 5개의 빛이 지배하는 세상이었다. 하늘에는 5개의 빛이 떠있고 사람들은 그빛의 움직임에 따라 생활해야만 했다. 그빛들의 이름은 각각 아틀라스,나르실르온,헤르미온느,자카드,시리우스 였다. 빛들은 서로공유하며 세상을 이끌었고 그힘은 매우 균형있고 평화로운것이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인지 알수없는 무엇인가가 삐그덕 거리기 시작했고 다섯개의 빛은 정체를 알수없는 무언가에 의해 조정당했다 마침내 다섯개의 빛은 각각 독자적인 대륙을 지배하기에 이르렀고 자신의 것이 아닌 대륙을 침몰시키기에 여념이 없었다. 다섯개의 빛은 서로가 공유를 하지않고 독자적인 힘을 최대한 증폭시키려는 의도에서 최후로 모든 정신력을 합처 아스가르드 대륙을 만들어낸다. 아스가르드 어딘가에 보관되어 있는 힘의 근원을 찾아내면 세상을 지배해도 좋다고 모두 생각한것이다. 힘의 근원을 만드는데 다섯개의 빛은 모든힘을 쏟아부었다. 그리고 자신들마저 그힘을 통제할수 없음을 깨닫고 힘의 근원을 숨긴체 아스가르드를 어디론가 숨겨버렸다 그리고 자신들이 일으킨일이 얼마나 거대한 파멸을 몰고올지 알게된 그들은 속죄의 의미로 모두 스스로를 자신들의 이름이붙은 대륙에 봉인했다.훗날 헬샤력에서는 다섯개의 빛이 잠든 대륙과 위치를 알수 없는 아스가르드를 합처 타라스라는 세상의 이름을 붙여주었다.한동안 역사의 파도는 잠잠히 흘러갔다. 하지만 신은인간의 역사가 잔잔히 흘러가는것을 원하지 않았는지 마족들을 세상에 파견했다. 그것이 바로 제1차항마전쟁의 시작이었다 처음에는 대등하게 싸우던 인간드래곤연합과 마족은 언제부터인가 마족의 우세로 돌아서고 있었다. 인간의 과학이 집결된 성들은 하나씩 무너지고 드래곤 마력의 집결인 소울드도 하나씩 무너저갔다. 대등하게 싸우던 두세력은 한쪽은 방어만해야하는 암담한 상황으로 흘러간것이다. 자카드,헤르미온느의 대륙이 완전히 마족들의 손에 넘어가고 남은 대륙들은 연맹을 체결 남아있는 시리우스와 나르실르온 아틀라스에 봉인되어있던 3개의 빛을 깨워낸다. 3개의 빛은 마족의 피해를 조용히 막아내고 있었다. 그렇게 전열을 가다듬은 인간의 공격력은 예전과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막강해지고 인간들사이에도 마법이 분포되어 마족과 인간은 대등해진것처럼 보였다.결국 마족은 그나마 점령했던 두개의 대륙마저 빼앗기고 세상의 곳곳으로 피난해 묻혀사는 신세가 되었다. 타라스의 사람들은 모든것이 끝났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끝이아니었다 3개의 빛은 폭주를 시작했다. 나머지 두개의 빛마저 일으켜 새우고는 세상을 파괴로 이끌었다. 자신들을 깨워낸 벌을 내리려는것처럼 그렇게 무참히 파괴하기 시작했다. 그러한때에 요정계에서 엘프들을 이끌고 구세주가 나타났으니 그의이름은 게라드! 그는 폭주하는 빛을 하나씩 봉인하기 시작했고 얼마지나지 않아 그는 모든 빛을 다 봉인하게 되었다. 그는 모든빛을 봉인한 그때를 헬샤력1년이라고 하라는 말만을 남긴체 어디론가 여행을 떠났다. 그렇게 인간의 역사는 힘겹게 이어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