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죠
한남자가 찾아왔습니다.
초인종 무지 눌르더만..그래서 '누구세요' 하니깐 '여기 000 댁이죠' 그래서 제가 지금은여기 안살아요
그러자 33세 피디 :혹시 000씨 댁 아니예요? 이말을 몇번을 반복해서 질문하길레 짜증나서 돌려보냈죠
다음날 그리고 또 찾아와서는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000씨 이야기좀합시다.
나 : 무엇을 이야기해요?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왜그런거예요?
(쌩판모르는 사람이 몬가 알고 왔다는 듯한 기분이 찜찜함을 억누르고)
나 : 그냥가세요 남의집일에 상관하지말고.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초인종 .현관문 명십분에 걸쳐서 스토코인양) 이야기좀합시다
나 : 당신이 몬데 자꾸 이야기를해 당신집안일이나 신경써
(물론 이때는 폭언을함)
다음날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000씨 아버님하고 같이왔어요 문좀여세요 전문상담원도있어요
(생각하길 : 이상하네 전문상담원?)
나 : 할말없으니 돌아가요 짜증나게 하지말고
(이때도 폭언을함 )
더 웃긴건 아버지는 술을 마시고 온상태로 정말 소름끼침
그런데도 시끄럽게 자꾸만 문을 두드리면서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문좀열어요,
이말만 삼십분이상을 하는데 짜증 무지남 열받아서
나 : 이 문 열리는 순간 넌 죽었어
그대로 문을 힘으로 못열게하고 내가 지들 죽이나? 난 그렇게 사리분별 못하진 않는데.. 몬가가 지들이
잘못을해서 그런거지
다음날 어김없이 찾아와서는 현관 폰 을 가리고 밖의상황을 못보게 막은후 또 외치기 시작함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000씨 전문가가 대기중이에요 대화좀해요
(이제는 정신병자취급 : 그래 짜증나니깐 무슨말을하나 함 들어보자.)
문을 열었는데 이원 열명? 덩치 2 피디 2 카메라 1 sos 긴급출동24제복입은사람 넷 이정도
인원이 들이닥치는데 순간 이건아니구나싶고
이사람들이 갑자기 카메라 들이대고 이원이 삥둘러서 현관 발코니 등을 등지고 있는데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7세 : (대뜸 심문하듯이) 당신이 아버지 몰졸랐지? 때렷지?
이것만 일이분정도 말하는데 내가 느끼는 시간은 한 삼십분정도로 느껴짐
나 : 그래요 내가 그랫고 잘못한거 알고있어요.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아버님이 000씨한테 맞고 기절한적이 잇다고 하던데
(이말할때 동생하고 어머니 아버지 같이 어디서 몰 먹고왓는지 같이 셋이 들어오더니 술주정한날인가보네
모라하나들어보자 )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000씨한테 한번은 맞고 기절한적이 있다고 하던데.피토하고?
(그날 기억을 잊을까 술마시고는 술주정하고 그리고 잠못자게하고 해서 짜증나서 아그냥 자요 좀
했더니 방문 을 무지 두드리고 그래서 아 좀짜증나게 하지마요 그리고 툭 쳣는데 피토하는양 침을 뱃음
양치질 안해서 잇몸에서 피난거고 그리고 그날 고기 먹고 양치 안해서 그게 좀 벌겋게 보인거?)
나 : (억울하고 어이없어서)그들이 나 어릴때 그렇게 아프고 다쳐도 병원한번
안 데리고 간건?그리고 머리 몽둥이로 쳐서 찢어지게해서 머리에 흉터남고
그 부위에 머리카락안나게 한건? 아파서 기침무지 하는데 나몰라라한건
또 어려서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손발이 두배로 커지는데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가면서 암울한기억이 다시 떠오르고)
누구일까? 이모?동생? 이모는 예전에 내가 서울에 있을때 니 애비 그개세끼 정신병원에 넣야해 그때당시
티브이에서 알콜중독을 다루는 프로가 나올때 그리고 동생이 형 난 형이 미친줄 알앗어
( 제정신이겠는가? 동생 사업한다고 3000만원해주고 결혼한다고 전세구하라고 1700만원해준거?
근거 있냐고요? 있죠 형수가 말해줬고 어머니 이모하고 통화하는거 들었으니깐 거기다가 내가 동생결혼식하는거 알은건 2월초 형수한테 들어서 알앗고 날자도 모르고 장소도 몰랐음 이때당시)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아버님이 000씨 집준다고 하셧는데 그전에 전문상담을 받아야해요
(이전에 부모형제가 집팔고 각자살길가자고 합의보고 집을 내 놓았지만 어머니가 부동산에서 사람람이
오자 거부하고 보냄 :근거? 부동산에서 전화옴 000씨 집 안파세요? 이런 사람들을내가
신용할수가 없지
나 : 내가 왜 받아요?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안가면 강제로라도 잡아갈것처럼) 그래도 한번가봐요
나 : 싫어요
(세네번정도 안간다고 말함)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7세 : 어머니 아버지 주무시는데 불질렀다면서요 왜 그랬어요?
(무슨불을질러?)
나 : 어디다 불 질렀데요? 확인해봐요
카메라 움직인다 안방을 비추고 불지른 흔적이 없다. 벽면에는 곰팡이 자욱만 가득하고 어딜봐도
불지른 자욱이 없자 못내 아쉬운듯 한다는말이 문쪽에 누렇게 바랜 장판을 찍으면서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이거 불 낸흔적아냐?
상식적으로 어느장판이나 불에 데이면 그자리는 녹아든다.하지만 누렇게 변한곳을 곰팡이가 잇는곳을?
내가 불질럿다고?
그렇게 한 일이십분간( 당해보면 알겠지만 본인느끼기에 한 한시간정도 시간이 흐르는듯함)
실갱이하다가
끝이 안나겠다 싶어서 따라가니깐 신경정신외과 그럼 내가 정신병자?
대화를 나눴다 어찌되엇던간에 난 빨리 이 상황을 피하고 싶다.
거짓을 말해도 필요없고 있는데로 암울한 아무도 모르는 내 거지같은인생
대화직후 정상으로 나왔다 .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아 정상이라고 하네요.(그럼 내가 비정상이길 바랬다는건가?)
담배를 태우러가고 배가 고파서 그사람들하고 몇마디 나눳다
나 : 방송하지 말아주세요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그건 나중일이고 내 권한이아니예요
나 : 그럼누구 권한인데요?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위원회와 방송국 결정이예요
그럼난 누구인가? 그들이 죽으라면 죽어야 하나?
그리고 집에오는길에 37세 피디와 몇마디 나누고 집근처에 다와갈 무렵 피디가 말한다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7 : 차좀멈춰요 000씨부모님이네요
000씨 이름만 들어도 경끼를 잃으키니깐 좀 다른데 들렸다가죠
(경끼를 잃으키는 사람이 세달네내 안오다 그시간에 딱 마춰서 그자리에 있는거?방송국의 조작인가?)
아버지 말에 의하면 '내가 안 간다고하는데 니 엄마가 꼭가자고 말하더라 그래서 간거야'
그럼 조작이네 화들짝 놀라게 한표정을 찍었겟지)
그리고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7세 집에와서 1시간정도 대화하고 감
다음날
전날 이사람들이 나한테 말한거하고는 달리 다시 원점으로 촬영을 시작.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아버님을 때린건 잘못한거죠?
(같은말을한다)
나 : 어이없음 경황도 없음 무슨말하나 들어봄
그리고 이 글은 대단한 방송국 에스비에스 sos 긴급출동24에 그대로 잇는내용임하긴 잘라서
방송하느라 제대로 안내보냈겠지만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왜 그랫어요?식구들하고 화해할 마음이 전혀 없어요?
나 : (나이물어보고 형하고 동갑이길레) 형 내일에 형한테 도움 청한적없으니
이제 그만해요.그리고 어제 말한거 정상으로 나오면 집준다고 했다면서요
그럼 주면 되잖아요.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말 돌린다) 그럼 우리가 안왓으면 어떻게 해결할려고 했어요?
이쯤 글쓰니깐 나도 이제 기억이 나긴하는데 뒤죽박죽
나 : (이집은 옛날부터 시간이해결해줬다)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어떻게요 000씨 계속집에 있고? 부모님은 여인숙에 계시고?
나 : 아니 왜 여인숙을? 동생여자친구가 결혼하면 모신다고 했는데
나 속이고 결혼시켰으니깐 지들이 알아서 해야죠
( 이때는 내가 여적 고생하고 어찌 살아왓는지 이사람들도 아는상황)
그리고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고 마지막으로 갈때 약속을 받았다 아니지 몇차례에 걸쳐서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그럼 000씨는 이일을 어떻게 했음 좋겟어요?
나 : 난 이집문서 가져와서 팔고 반반나눠서 각자 살거나 아니면 고소해서 구속
하라고 하세요
전날 말한내용은 내가 정상으로 나오자 다 묵관
이제 내가 그들에가 말하길 이보쇼 당신들이 직업상으로 날 찾아와서 강제로 촬영하고 가정화합을 목적을 빌미로 방송거리를 만들지 마쇼 정말 가정화합이라면 카메라없이 녹음기 없이 날 찾아오쇼 그게아니고 상업성을 목적으로 하는방송이라면 난 취재거부 할거이외다.
(물론 짜증나서 몇마디함 약속안지키면 문 안열거고 친구들 불를거야 물론 난 농담이다 이때는 피디도 나한테 말을 놓고 00야 하고 반말할 당시니깐 농담 할수잇다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 그럼 일단은 가볼게요
약속내용? 카메라 녹음기 소형카메라 안들고 온다고 약속함
다음날 여느때와는 달리 현관문이 크게 울려온다..아 짜증 시끄러워
하고 문을열자 덩치큰넘 둘 그리고 카메라 든 여자 한명 피디 팀장
문을 닫으려고하자 못닫게 한다 짜증난다 안들고 오기로 하고 다시 들고 와서는 카메라가 돌아간다 내 얼굴을 비춘다 아 열받어 이들은 모야?날 상업성으로 이용하는거야?
순간 열받아서 욕을햇다 이 ........이 ..... 그러자 팀장이 욕을한다 넌 그래서 부모팼냐?
(이사람들이 장난하나 끝난말을 다시 들먹거리네 )
모야 그럼 결론을 놓고 날 천하에 둘도 없는 죄인으로 몰아서 매장하는거구나
아 이런 낭패가..아차 싶어서 담당하고만 이야기를 해야한다 ...생각하고 말했다 혼자만 들어와라
대화를 원한다면 그랫더니 안된다고 다 같이 들어가야 한다고 그리고 내눈에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
가방이 들어왓다 가만히 보니 항상 옆구리에 가방이 있고 남들하고는 달리 부피가 큰걸로 보아 이상하다 싶어 자세히 보니 볼록 랜즈가 희미하게 보인다 더 열받는다 여적 저걸로 날 몰래 촬영하고 대화내용을 자기들끼리 듣고 문제 해결한다는 명분을 내세워서 날 관찰한것이다. 난 다시 도끼를 들엇다 가라고 물론 협박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될듯 싶었다. 너무 경황이 없고 불신에 배신 그리고 날 기만하고 직업이라는 이유로 날 다시 관찰하다니.그럼 전에 말한것들은 무엇인가?
모여? 글읽는분들 그게 무엇입니까?
촬영이 하면할수록 이 부모의 행동이 잘못되서 일어 난걸 알면서 취재 방향을 돌려서 다시 원점으로
내가 부모를 때린건 무조건적인 잘못이다..이건 인정한바이고 그걸 반복하는이유는 ?
내가 잘못을 시인하고 내가 벌을받겠다고 말을했고 내가 해결방안을 제시했고 그런데 방송내용은?
97년도 사업? 그것도 거짓이고 내가 그때부터 변해? 난 그때 왕십리에 있엇고 열심히 하루 세네시간 자가면서 일할때이고 또한 연중무휴가 내 별명이엇다.일요일??난 밭농사나 집안일 거두고 쉬지도 않고 친구들이 휴가때 놀러가자는거 그때 노가일해서 생활비 냈다.그리고 그 일년일한돈으로 저금해서 형 결혼식대 십원하나 안아끼고 줫다. 형결혼은 2000년에했고 내가변한건 내 카드로 현금서비스 받아서 카드값 늘게 하고 저금다 해약해서 그 카드값다시 막고 이게 2002년이다 97년 좋아하네 2002년 이건 집안내에서도 안다 아버지가 술마시고 와서 나한테 돈내놔 술값 담배값 용돈 동생 ?돈이 어딧노 지 노느라 카드값에 헐떡이는데 또 형 결혼한다고 인사온다고 하는데 집이 너무 더러워서 내가 돈내서 벽지해주고 집 개조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씁쓸하네
그리고 중요한건 난 은행을 안다닌다. 월급을 찾아서 쓸일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돈을 하두 안써봐서 쓸줄을 모르는 내가 원망스러울 뿐인데
고작 sos 긴급출동24 담당피디 33세가 한다는 말이 그거 증명할수있어?
보여주면 그것도 촬영하게?
음식 감춘거 내가 피해의식? 의식은 무엇인가 ? 잠재된것이다.
하지만 난 피혜의식이 아니고 피혜 그자체인것이다.
집안네 겁나게 잘사는데 이번에 사촌큰형은 도의원 출마까지 할려고 공천까지 받았는데 나중에 공천못받아서 출마도 안했지만 그리고 외가는 어떤가 유지들이다 모두들 건물 하나 이상씩 가지고있다
친가도 마찬가지고 물론 사촌중에는 그렇지 못한사람도 잇지만 아버지 세대의 사람들은 다들 갑부다
내용길어봐야 한숨만 나오고.암튼 도와주실 변호사분 좀 소개해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제가 지금 돈도 없고 방영이후 더 암울하고 살기도 싫고 자살한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그렇다고
솔루션위원회 결정에 다시 굴복할수도 없고 해결방안도 모르겠고 어지럽기만하고
일주일전에 연락준다던 방송국은 지금도 연락도 없고 오늘 전화해서 다시 물어보니 연락준다고하더니 지금 머리쓰나..연락없고
하긴 지들이 이길거 같으상대니깐 내용증명보내고 소송건다고 해도 방송나가고 소송걸어 걸어
이런말하지 그반면에 난 배운것도 없고 돈도 없고 아는것도 없고 사람 완전 무시하고 촬영하고 이건
정말 무슨경우야입니까?
아무튼 정말 이제 가족이 싫다 부모형제? 친척이 싫다.
큰엄마가 한소리가 생각난다 00야 너보다 못한사람들 많어
그럼 난 나보다 못한사람들보다 조금 잘살면 그게 내 인생인가?
그럼 지 집이면 땅이며 건물이며 다 자기보다 못한사람들주고 본인스스로도 그렇게 살아야 하네
그런데 안그러잖아
엄마 생일 돈없어서 내가 차려준날 친척들 :여자 누구사귀나요 도련님 이런이런여자를 사귑니다
둘째 큰엄마 : (버럭 소리지르면서) 야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마.
하긴 내 가정에...
지금 이순간에도 전화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