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 ㅁ- 톡 됐네요, ㅋㅋ
웬만한 화물트럭이야, 고속버스보다 높지만 - ㅁ-
고속도로에 화물트럭만 다닌답니까 ?
그냥 작은 용달트럭이었답니다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많다고 구박하시는분들;
-_ - 제가 원래 만이씁니다
비오네요// 그럼 조은하루들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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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 <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
오늘이 24일이니까, 어제 23일이죠 ? ㅋㅋ
서울에 볼일이 있어서 울산에서 동서울로
고속버스를 이용해 룰루랄라 가는 중이었습니다 ㅋㅋ
칠곡휴게소에서 맛있는 만두도 사먹고 다시 차를 타고 출발했죠
- ㅁ- 많이 잤던지라 잠도 안오고 ㅋㅋ 몸을 창가쪽으로 45도 쯤 ?
돌려서 창 밖 운전하는 사람들을 구경하며 열심히 가고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 ㅁ-;;
반쯤 눈도 풀리고 ㅋㅋ 침이 떨어질 정도로 입을 벌리고 똥배도 대땅,
많이 나온 아저씨께서 - ㅁ- 운전을 해 가시는 겁니다 ㅋㅋㅋ
진짜 그냥 아저씨 표정만 보면 꼭 졸음운전 사고라도 내실듯 ㅠㅠㅠㅠㅠㅠㅠ
머 그래도 열심히 창밖을 바라보며 ㅋㅋ 가고 있었죠;;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그 아저씨, 또 창밖으로 보게됐는데,
아까보단 눈도 백만억만개는 더 풀리고 입도 더 벌어져 있는거에요!!!
그래서 저 아저씨 -_ - 운전을 똑바로 하는거야, 마는거야, 하면서 ㅋㅋㅋ
천천히 아저씨 얼굴에서부터 ㅋㅋ 운전대까지 쭉~ 아무생각없이 훑어보게됐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TL 고속도로에서 제가봐도 ㅋㅋ 그 트럭 운전자아저씨,
80이상은 밟고 있는거 같든데 ㅠ 한손은 운전대를 잡고; 눈은 조낸 풀려가지고,
입을 쩍 벌린채, ㅠ_ ㅠ 그짓을 하고있는겁니다!! ㅋㅋ 순간 헉 + _+ㅋㅋ 놀란가슴,
쓸어내리고 ㅋㅋ 못본척 ㅋㅋ 바로앉아서 가려고 했죠 - ㅁ-;;;
근데 그 아저씨 ㅠ 제가 탄 버스로 계속 다가오는 느낌 아십니까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왠지, ㅋㅋㅋ 그런 느낌이 들어서 바로 커텐치고 ㅠ 바로 앉아서 갔다는 ㅠ
- ㅁ- 말로 듣거나, 영화로만 봤지; 운전중에 어떻게 그짓을 합니까 ㅠ_ ㅠ;;
으아으아 ㅋㅋ 사고라도 나면 어쩔려고 ㅋㅋ 자가용이야 못본다치지만;;
고속버스는 좀 높지 않습니까 ㅠ 다 보입니다 ㅠㅠㅠ 변태찌질이 아저씨들 ㅋㅋㅋ
제발 은밀한곳에서 혼자 있을때하세요 ㅠ 괜히, 찜질방, 머 이런데 가가꼬;;
사고치지들 마시구요! ㅋㅋㅋ - ㅁ- 그럼 조은 새벽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