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에 사귀어떤 그녀이름~ 싸이방명록에, 올라온 이름석자, +_+
두근거림과, 긴장감에~ 잠못이루고~ 하루가 흘러~ 만났는데,
그녀 생각하면, 여지껏~ 지금도 설레고~ 심장이 뜁니다,
밤늦도록 통화하고, 옛날얘기를 나누는~ 현 상황,
예전에 날차버리고, 떠난 그사람~ 으휴 또 떠나버려도~ 좋으니 다시사귀픈데,
헤어진지 6년만에 다시나타난 그녀~ 심리가 궁금하네요,
6년전엔~ 내가 너무 심하게~ 매달렸기에, 이젠 무섭네요,
쿨하게 헤어졌었으면....후회도되고,
이제 두번 만났습니다, 낼 모래 주말에 영화보기로했는데 ^^;;
" 우리 다시시작하자 " 이한마디,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