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상한 일이였습니다..
3년전일입니다 제가 23살때.. 저는 패션몰이라고..
예를들어 " 밀리오레 " 같은 곳에서 옷장사를 했답니다..
제 친구중에 이모양 엄마가 뇌종양으로 아프신분이 계셧어요..
[[어느날. 꿈을 꾸었는데 <참고로 저는 오후 3시에 출근합니다>
배경은 어둡침침한 고등학교 배경에 제가 교복을 입고 있었죠 ..
그때 제 핸드폰이 울렸답니다.. 그 이모양의 전화였습니다..
뚱아~ <저를 뚱아라고 불렀죠 애칭 ㅎㅎ;;> 엄마 돌아가셨는데 좀 와줄래?
그러는겁니다.. 전 선생님께 조퇴를 해달라구 했고 학교에서 나가려구 하는데..
누군가 저에게 와서 누가 또 돌아가셨다고 했죠 <누군지 아직도 기억이 안납니다>
저는 그랬죠 에헤이~ 오늘 두분이나 돌아가시고 왜이러노 혼잣말을했죠 ]]
그러곤 꿈에서 깼답니다.. 그시각이 아마도 오전10시쫌 넘어서 일꺼예요
잠에서 깨도 기분이 좋지 안았답니다.. 에이~ 괜찮겠지싶어 싯고 매장으로 나갔답니다
오후쯤 배가고파 밥을먹고 있다가.. 옆매장언니한테 내가 [[]] 이런꿈을 꿨다
근데.. 내친구 이모양 엄마가 뇌종양으로 아프신데 괜히 맘에 걸린다고.. 말이 끝나자마자
제 핸드폰이 울렸죠.. 그벨소리 귀여워서 평소에 엄청 좋아하던 벨소린데...
그벨소리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름이 끼치는겁니다.. 밥을먹던중이라 밥풀이 목에 딱걸렸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모양의 전화였습니다.. " 뚱아~ 엄마 돌아가셨다 10시쯤 그렇게 알고있어 "
그소릴듣고 잠시 경직되있었습니다..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웠죠..
언니도 많이 놀란얼굴이였구요.. 옆집언니가 잘아는 철학관이모한테 전활했죠...
내가 신끼가 있는게 아니냐고..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서로 생각하거나 친한경우.. 가족이외에
대신꿈을 꿔준다는군요.. 그 이모양친구랑 보름정도 서로 보지 말라더근여
서로 안좋다고... 귀가얇은저.. 장례식도 가지못했습니다.. 그 이모양 친구한테 어찌나 미안하던지
그리고 그날밤.. 아랫층에 옥이라는 언니가 있었습니다..
그언니 오늘 왜 안보이냐고 했더니.. 할아버진가? 할머닌가 돌아가셔서 않나왔다더군요..
그럼 제 꿈에 기억나지 않는 그분이 그분인가보다 했죠
이렇게 꿈이 현실과 같은경우 드물지 않나요?
한번씩 꿈에서 했던일 같은 느낌은 받아봤어도.. 아직도 그생각하면 소름이 끼치네여..
몇일전 그이모양 엄마 제삿날이였다네요.. <벌써 3번째 제사라네요>
하늘에계신 이모양 어머니~! 아무 걱정없이 편안하게 잘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