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오랜 시간 동안 눈팅만 해왔던 40대방...
지금까지 나타난 글들을 종합해 보면 그저 남의 조그만 실수 또는 잘못이 있으면
그걸 끝까지 물고 늘어져 어떻해서든 본인들의 삐뚤어진 심성을 합리화 시키려 드는
일부 무리들 때문에 정말 안타운 심정 이었습니다.
이젠 저도 얼마후면 50대 방으로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 생각해야할 40대 후반에
접어들어서 사이버 세계에 대한 왠만한 일들은 그저 그러려니 넘어 갈려 했습니다.
예전 아주 오래전 "케텔"시절부터 시작된 인터넷...세상.. 사이버 세계의 이중성....등..
정말 오래 되었네요.
각설하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국가 정력원님... 간곡히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당신이 떠나면 조용해 집니다.
당신만 떠나면 조용해 집니다.
당신이 없으면 조용해 집니다.
당신만 없으면 조용해 집니다.
괜히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꾸정물 일으키지 말고 그냥 조용히 사라 지십시요.
한번 시험삼아 10일만 조용히 지켜 보세요.
조용해 질것입니다.
이렇게까지 말씀드렸는데.. 또다시 나타나 리플달고 싶어서 안달하면..
정말 정신병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