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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패고 학대한 어린이집 개독 원장

교독기 |2006.08.24 21:51
조회 1,020 |추천 0

 

다음 아고라 펌..

 

어린이 패고 학대한 어린이집 개신교 원장

 

바늘로 찌르고 구타유발까지 ...

 

그러면서 예배를 보아 할렐루야~~

 

***

 

sadko : <노예시설 s어린이집>-개신교의 이중성 [24] 
68870 | 2006-08-22
 추천 : 7 / 신고 : 1 | 조회 : 2020  | 스크랩 : 1
 
<`노예시설' S어린이집은>

 

[연합뉴스 2006-08-22 19:35]

 

(구리=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무연고 어린이 5명을 데려다 노예처럼 부린
경기도 구리시 S어린이집은 위생불량, 식단부실 등으로 단속에 적발돼 수차례
시정명령을 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 S어린이집 정모(51.여)원장은 자신이 자비를 베풀고 있다는 것을 외부에
알리기 위해 피해 어린이들을 데리고 있었지만 이들에 대한 보육 여부에 대해
관할 시청에 신고 조차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구리시에 따르면 S어린이집은 1998년 3월 설치 인가를 받은 아파트 단지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가정보육시설로, 최근까지 교사 4명이 0-12세
어린이 20명을 돌보아 왔다.

 

이 어린이집의 경우 정부로부터 교사처우개선비, 영아반 운영비, 교재교구비
등의 명목으로 올들어 지난 7월까지 1천200여만원의 보조금을 받았으며,
저소득층 어린이 부모에게 지급되는 월 15만원 정도의 보육비는 부모의 사인을
받아 정 원장이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실종아동법에 따라 무연고 어린이의 경우 관할 시청과 아동보호센터에
의무적으로 신고토록 되어 있으나 정 원장은 무연고 어린이 5명 가운데
최모(10)양을 제외한 4명은 신고 조차 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무연고 어린이 4명에 대해서는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지 못했다.

 

<<정 원장이 다니던 교회 관계자는 "정 원장이 원생들을 데려와 자주 예배를 보는

등 불쌍한 아이들을 무상으로 돌봐준다며 신도들 사이에서 천사로 소문이 나

있었다"고 말했다. >>


가정보육시설의 경우 0-7세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7시30
분까지 운영하도록 돼 있지만 원장과 부모의 동의만 있으면 관할 시청의 허가
없이도 시간 연장이 가능해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도 일고 있다.

 

더욱이 구리시는 지난해 12월 학부모의 제보를 받고 이 어린이집에 대한 단속에
나서 유통기한이 지난 김을 원생들에게 먹이고 정 원장이 먹다 남을 음식을
방치하는 등 위생과 식단 부실을 적발, 시정 명령만 내렸을 뿐 아동학대 등에
대해서는 적발하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이후 2번에 걸친 단속에서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


시 관계자는 "정 원장이 피해 아동들과 함께 자주 밖으로 나가 있어 이들이
존재와 아동 학대 징후를 전혀 발견하지 못했다"며

 

 "야간에 이뤄지는 아동학대
의 경우 교사들도 모두 퇴근해 사실상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다"고 해명했
다.

kyoon@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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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데스크 에선 아이들에게 고물을 주워오게 시켜서
고물로 얻은 돈으로 <교회헌금>을 내게 했다는 기사가 나가더군요.


**개신교 여러분..이제 일부/소수/이단..이런소리는 말아주십시요.

이제 대사 좀 바꿔주십시요..아주 지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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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서 `노예생활'한 어린이들>

[뉴스데스크]

 

● 앵커: 아무리 잘못을 했다고 해도 남의 아이를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말로 형언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경찰에 구속된 한 엽기적인 어린이집 원장이 한 짓 전준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한 어린이가 동생뻘 되는 아이 손을 잡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작은 아이가 거실에 무릎을꿇습니다.

 

이때 갑자기 서 있는 아이가 뺨을 연거푸 후려칩니다.

휘청거리던 아이는 곧바로 자세를 바로잡습니다.

 

비스듬히 누워 바라보던 원장선생님이 뭔가 지시를 내립니다.

그러더니 이제는 서 있는 아이가 발로 무릎 꿇은 아이를 짓밟습니다.

 

온몸에 든 시퍼런 멍자국

 

원장은 물건을 훔쳤다는 이유로 아이들을 바늘로 찌르는가 하면,

 

전깃줄로 매질하고 또 옷정리를 하지 않는다며 가혹행위를 일삼았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 인터뷰: 가끔 이렇게 애들 때리는 소리,그러면서 애들 우는 소리도 들리고요.

 

● 기자: 온갖 허드렛일도 물론 아이들의 몫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쓰레기를 뒤져 수집한 고철은 원장의 교회 헌금으로 쓰였습니다.>>


● 인터뷰: 조그만 아이가 늘 나올 때마다 (쓰레기) 한 개씩 버리러 다니더라고요.

겨울에는 안타까운 것도 있었어요.

 

● 기자: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잘못을 해서 체벌을 가했다고 말합니다

 

● 인터뷰: 잘 하려고 했는데 (아이가) 가출하는 바람에 그랬습니다.

제 잘못입니다.

 

죄송합니다.

 

● 기자: 가혹행위에 시달린 어린이들은 몸의 흉터만큼 정신적으로 깊은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 인터뷰: 사회성이 떨어지고 신뢰도 잘 할 수 없게 되고 남하고 잘 같이 지낼 수가 없죠.

 

● 기자: 경찰은 어린이집 원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MBC뉴스 전준홍입니다.

 

(전준홍 기자)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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