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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편지를 신께서 너에게 전달해주겠지..

바보 |2006.08.25 04:32
조회 567 |추천 0

보고싶다..HJ

 

너랑나랑안지도 이제 한달하고 며칠이 지났구나..

 

첨엔 오빠가 실수 마니했지..

 

미안..기대안했는데..

 

연하안조아하는데..

 

너 처음본순간 나도모르게 내마음속에서 너를 영원히 저장해버렸어..

 

니가 몇년동안 짝사랑하는사람..

 

솔직히 열받고 화난다..

 

내가 개보다 먼저 알았으면 지금 니마음속에 내가있었을껄하는생각..ㅋ

 

마음이아프다...

 

나는 그냥 편한오빠라..

 

난시러..

 

너힘들때 어깨도 빌려주고싶고...고민있을때..들어주는...오빠가 아닌 연인이고 싶다..

 

며칠전 고백 거절당한거 이러케 생각할려고..

 

쉽게 사귀면 쉽게 헤어지는 거라구...

 

오빠는 여태까지는 사귀는건 쉽게 사겼는데..사귀면서 마니힘들었지...쉽게 헤어지진안았지만...;;

 

그래도 오빠 마니 힘들어도 정말...너땜에 마니 속상하고 마니 눈물나도...

 

참고 견딜레..

 

너 아니면 안될것같아서..내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이지구엔 업다는거..

 

보고싶다 HJ

 

사랑한다 HJ

 

내마음 조만간 진심으로 알아주길바란다..영원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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