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보름달이 뜨는날에 추석을 맞이하여야 하는가?
우리도 이젠 실용주의로 가야하지 않을까하여 몇자 적어보려고 한다.
미국과 캐나다는 매년 추수감사절을 아래와 같이 정하고 있다.
미국 : 매년 11월 네째주 목요일
캐나다 : 매년 10월의 2번째 월요일
우리는 음력이란 문화때문에 매년 추석의 날짜가 바뀌고있다.
그렇다면 미국과 같이 추석이 껴있는 그 주의 목요일을 매년 추석으로 정하는건 어떨까?
추석을 몇일 뒤로 미룬다고 가족끼리 모이고 조상을 돌보는게 소홀해 지진 않으리라본다.
오히려 주5일 근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매년 추석이 껴있는 주에 목요일을 추석으로 정한다면
수,목,금,토,일.. 5일간의 연휴를 가질수가 있고 5일로 늘어나는 연휴에 더 여유있는 연휴를
가족과 보낼수 있을것이야.
늘어난 연휴에 고향가는 길도 분산되어 교통체증도 줄어들테고.....
음력 8월15일에 추석을 못지내는것 빼고는 여러모로 실용적으로 생각해보면
좋은점이 더 많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