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쏟아지는 시원스런 소낙비때문에...
센치해지는 맘 가눌길이 없어....
한밤중 갑자기 나가기도 뭣하고...
지베 있는 미역냉국이랑.. 계란후라이 2장 부쳐서...
시원군이랑 상담을 좀 해뜨래소...
그러던 중...
투명인간최장수가 하더이다...
알딸딸한 마음에...그리고 들려오는 빗소리에...
감정이 너무 업된 나머지... 그 슬픈 드라마를 보며 대성통곡을 해떠래쏘...
오늘아침....
뽁이는 괴물이 되었드래쏘.... ( ㅡ ,. ㅡ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대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