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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글..

방울 |2006.08.25 13:25
조회 253 |추천 0

배부르게 점심을 먹고 난 후의 나른한 오후.....

졸음이 쏟아지죠???

그래서 어설프게 졸지 마시고...푹 주무시라고...올려봐요^^;;;;;

제가...지금 잠이 오거든요~ zzzzzzz

쿠울~쿨..............

 

『사실은 오늘 삼공방이 좀 어수선하네요....그래서....진정하자는 의미에서

  올려봐요....

  혹시 사십방 가보셨어요??? 제가 간혹 사십방 가보면...한숨 나오고....

  답답하더라구요~^^*

  나이들어...왜 저렇게 욕설과 비난을 서슴치 않을까??하구요^^

  여기 삼공방은...건전한 댓글과...정도의 힐책...??이 있던 곳인만큼...다른방에

  계신분들도 오시곤 하잖아요^^

  그만큼 따뜻한 곳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수선한 글에 여러사람이 댓글에 댓글을 달다보면....오고가지 말아야할 말들이

  건내지는건 아닌가 하는....우려되는 맘이 앞서네요.........

  ....혹시나 사십방처럼....갖가지 욕설과 비방이 난무하게 되는 건 아니겠지요..?

  제가 그리고 여기 상주하시는 분들이 언제까지 이곳에서 이야기꽃을 피울지는

  모르지만...활동하시는 동안이라도....웃으며 지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모두가 건전한 리플러가 되길 바랍니다....                           』

 

  

  

박학기의 나른한 오후.............진짜 나른하죠...........>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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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혹시 당신이 힘들어 하고 있어 세상의 좋지 않은 일들이

항상 주위에 있다고 느껴지고 왜 자신이 존재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면 그러는 중이라면 당신에게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생각하는 힘이 있고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있습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하는 부모와 친구가 있고 외로움이 느껴질 때

되돌아보며 그릴 수 있는 과거가 있고, 많지는 않더라도 아름다운

추억이 있습니다.

 

힘들때 당신을 생각하며 위로 받는 친구와 읽어보며 입가에 미소를

띠게하는 오래된 일기장도 있고 어설픈 모습이지만 귀여운 어린시절

사진들이 있습니다.

 

조용한 밤 즐겨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있고 생각나면 가슴이

아프기도 하지만 작은 그리움을 남기는 누군가가 있고 가끔 마주치면

무척이나 반가워하는 오래전 친구들이 있습니다.

 

아침이면 당신을 바쁘게 하는 일이 있고, 피곤한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는 휴식을 줄 밤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당신의 모든것을 아름답게 볼 수 밖에 없는 내가

있기에 당신의 모든것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오직 당신만의 참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내가 이렇게 있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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