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르게 점심을 먹고 난 후의 나른한 오후.....
졸음이 쏟아지죠???
그래서 어설프게 졸지 마시고...푹 주무시라고...올려봐요^^;;;;;
제가...지금 잠이 오거든요~ zzzzzzz
쿠울~쿨..............
『사실은 오늘 삼공방이 좀 어수선하네요....그래서....진정하자는 의미에서
올려봐요....
혹시 사십방 가보셨어요??? 제가 간혹 사십방 가보면...한숨 나오고....
답답하더라구요~^^*
나이들어...왜 저렇게 욕설과 비난을 서슴치 않을까??하구요^^
여기 삼공방은...건전한 댓글과...정도의 힐책...??이 있던 곳인만큼...다른방에
계신분들도 오시곤 하잖아요^^
그만큼 따뜻한 곳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수선한 글에 여러사람이 댓글에 댓글을 달다보면....오고가지 말아야할 말들이
건내지는건 아닌가 하는....우려되는 맘이 앞서네요.........
....혹시나 사십방처럼....갖가지 욕설과 비방이 난무하게 되는 건 아니겠지요..?
제가 그리고 여기 상주하시는 분들이 언제까지 이곳에서 이야기꽃을 피울지는
모르지만...활동하시는 동안이라도....웃으며 지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모두가 건전한 리플러가 되길 바랍니다.... 』
박학기의 나른한 오후.............진짜 나른하죠...........>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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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혹시 당신이 힘들어 하고 있어 세상의 좋지 않은 일들이
항상 주위에 있다고 느껴지고 왜 자신이 존재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면 그러는 중이라면 당신에게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생각하는 힘이 있고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있습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하는 부모와 친구가 있고 외로움이 느껴질 때
되돌아보며 그릴 수 있는 과거가 있고, 많지는 않더라도 아름다운
추억이 있습니다.
힘들때 당신을 생각하며 위로 받는 친구와 읽어보며 입가에 미소를
띠게하는 오래된 일기장도 있고 어설픈 모습이지만 귀여운 어린시절
사진들이 있습니다.
조용한 밤 즐겨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있고 생각나면 가슴이
아프기도 하지만 작은 그리움을 남기는 누군가가 있고 가끔 마주치면
무척이나 반가워하는 오래전 친구들이 있습니다.
아침이면 당신을 바쁘게 하는 일이 있고, 피곤한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는 휴식을 줄 밤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당신의 모든것을 아름답게 볼 수 밖에 없는 내가
있기에 당신의 모든것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오직 당신만의 참으로 당신을 사랑하는 내가 이렇게 있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