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참 들이대능거 좋아하네요 -_-)
회사서 교육을 받다가.. ㅋ
연하남이 필 꽂히능거에요~
은근히 스킨쉽도 하면서 ㅋㅋ (친한척 했드래지요)
결국엔 번호도 땄어용 ㅋ
암튼 전 교육이 끝나서 마지막으로 보고 욜심히 욘락을 했드랩니다.
며칠 보지도 않았능데 걔가 너무 맘에 드능거에요~ 연하남이..
글애서 문쟈주고받으면서 "나랑 잘될 마음 있어?"
이랬더니 아직은 누나동생이 좋대요 ㅠ
이거 차인건가;;
근데 그러더디~
"시러서 욘락하능거 아냐. 나도 좋아. 근데 너무 빠르쟈나.. 마늬 기다리게는 안할께"
이러더라구용 ㅋ 그럼 승낙한건가.. -ㅁ-;;
다른 지역에 살아서 봐도 주말만 볼 수 있능데
잘될 가능성이 있을랑가 모르겠네..
연하남들은 연상녀 좋아한다더니 ㅋㅋ 그 소리가 맞긴 맞는건가?
너무 적극적인 여자 또한 별로죠? 적당히 작업해야겠네.. ㅠ
내가 생각해도 난 참 들이대네.. 앤 만들기 힘들어용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