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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스타 옥주현이 '쾌변' 광고와 한 차례 더 손을 잡는다.
옥주현은 파스퇴르 유업과 '쾌변 요구르트'의 6개월 CF 모델 계약을 맺고, 21일 경기도 남양주의 한 세트장에서 촬영을 마쳤다. 옥주현은 이미 지난해 '쾌변 요구르트'의 모델로 나서 독특한 형식의 CF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지난해 옥주현의 출연으로 큰 광고 효과를 봤던 파스퇴르 유업 측은 옥주현에게 재계약 의사를 전달했고,옥주현 역시 즐겁게 계약서에 사인을 했다.
이번 CF는 지난해 방송된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와 '사람들은 변하나봐' 버전처럼 옥주현이 '쭉쭉빵빵'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노래를 부르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지난해 CF에서는 옥주현이 봄여름가을겨울의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로 '변하다'라는 단어의 뜻을 엉뚱하게 이용했듯, 최신 CF에서는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자꾸만 보고 싶네'로 시작하는 신중현의 '미인'을 부르며 요구르트의 효과를 강조한다.
옥주현은 9월초 요가 비디오와 싱글을 내놓고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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