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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저의 어머니 이십니다...

오렌지봉봉 |2006.08.27 12:03
조회 163 |추천 0

오늘 이삿짐을 열심히나르고!

 

샤워 한판때리고 가슴을 봤는데 길이 25센티 빨강색 흉터가!

 

어무니!!!!!!!!!!!!아들 다쳤어욧!!!!!!!!!ㅠ0ㅠ   ㅠㅠㅠㅠㅠㅠㅠ

 

스윽....보시던어무니! 터벅터벅...수건을 가져오신다....

 

바바박박박박박 문지르기 시작한다...........

 

나의 절규 끄어어어어어어~~~~~~ ㅠ0ㅠ

 

.음......머 묻은거 아니엿네?

 

..피가..철철...

 

약발라라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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