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되었네요...ㅎ
첨이라 무슨말을 해야할지..ㅠ
저한테 방언이 몬지 아냐고 물어보시는분들.. 저 방언이 무슨뜻인지 압니다..
그리고 방언아저씨라고 한 이유는.. 그아저씨가.. 방언한것이 제일 생각나서.. 방언아저씨라고 한것이구요,,
기독교를 비난 한다고 메일 보내셔서 삭제 해달라는 분..ㅠ
한종교를 믿는다는거 좋습니다..
그리고 기독교를 비난 하지 않습니다..
기독교 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를 비난 하지 않습니다..
그냥 웃자고 쓴글이니깐..
그냥 웃어 주세요..
진짜 악플 달면..5년동안 마음속으로 저주 내리겠음..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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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에서 있었던일이 생각나서 글씁니다...
어느 종교를 욕하는것이 아니니.. 그냥 읽어주세요...ㅎㅎ
금요일 저녁.. 퇴근하고 집에 가기위해서.. 버스를 탔습니다...
역시 퇴근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빈자리.. 1~2개 있을정도..ㅠ
좌석버스 처럼.. 두자리씩 있는 버스이기 때문에.. 가운데 통로가.. 좁은버스 이었지요..
전 뒷문쪽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 있었습니다..
어느아저씨가 좁은통로에서.. 설교(?)같은걸 하고 있었습니다..
ㅁ ㅓ 대충.. 하나님을 믿어라.. 그래야.. 천국 간다.. 이런내용이었지요..
첨에는 사람들이.. 무시하고 자기할일을 하고 있었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아저씨는 더욱 큰소리로.. 설교를 했습니다..
목두 안아픈지...ㅡㅡ;
천국과..지옥.. 그리고 지구의 종말...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을 받을수 있다...
이러면서.. 버스에 앉아있는 사람들을 위해.. 방언을 합니다..
웃으면 안되지만.. 아저씨의 방언이 너무 웃겨서 저는 킥킥 웃었습니다//
아저씨의 방언..
니키라니키라.. 디스카디스카..-0-;;
아저씨는 버스에있는 사람들을 위해 목소리를 더욱높혀.. 방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사람들의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아 시끄러.." "짜증나" 대충 사람들의 짜증소리..ㅋㅋ
드디어 한아저씨가 폭팔 하였습니다..
"아저씨!! 조용좀해!! 시끄러 죽겠어!!"\
방언아저씨./ 이아저씨를 무시합니다..ㅡㅡ;;
방언을 다 마친 방언 아저씨..
방언아저씨 :이 말은 천국의 말입니다..
손님아저씨:야 이양반아.. 조용좀하라고..
방언아저씨:우리는 하나님을 믿어.. 천국에서 이말을 써야합니다..
손님아저씨:(폭팔!!)야!!! 니혼자 배워서 니혼자 써먹어!!
방언아저씨: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희생하셨습니다..
손님아저씨:피곤한사람들 더피곤하게 하는게 예수님의 희생이냐!!
사람들두 한몫씩 거듭니다..
아저씨 그만해요// 시끄러워요..// 짜증나..// 내리세요..//
방언아저씨 꿈쩍 안합니다...-0-
전 이상황이 너무 웃겨서.. 혼자 남자친구한테 문자보내면서 킥킥 웃어됐습니다...;;
나만 웃겼나...ㅡㅡ;;
암튼... 그버스안은.. 방언아저씨덕분에..30분동안... 무지하게 시끄러웠습ㄴㅣ다 ㅠ
한종교를 믿는건.. 좋은거지만..
일에 지쳐.. 퇴근하는 사람들을 붙잡고.. 더 피곤하게 하고.. 피해를 주는 행동은 너무 했다고 봅니다..
생각할수록.. 그아저씨의 방언이 너무 웃깁니다//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제가.. 최근에 있었던 일이니깐..
악플달지 마시고.. 그냥 읽어주세요...ㅠ
앞뒤안맞는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
나.. 진짜 악플 싫어요..ㅠ
악플 달면.. 5년 동안 저주 내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