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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은 꼭 보세요 파주시장의 횡포

파주시민 |2006.08.29 00:40
조회 93 |추천 0


유화선 시장은 파주 시민이 경기도 최다 득표율로 당선시킨
대한민국 일류대학인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초 일류기업인 삼성의 비서실에서 근무한 전국 최고 등급의 시장임니다.


유화선 시장은 파주 농산물을 많이 팔고 당신의 꿈이나 뜻을 기획,담당할 조직인 마케팅회사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시청의 자금 출자로는 이조직을 만들수 없자 시장님께서는
농협에 지시 파주시 각 읍면 농협조합이 출자를하여 회사를 만들도록 당부하셨습니다.


 농협은 시장님의 뜻을 거역할수 없어서 7개 조합에서 3천만원 내지 천만원을 출자
겨우 2억 8천만원의 자본금을 마련하였습니다.


 

 유화선 시장님께서 마케팅회사를 선공적으로 이끌기위한 적임자로
삼성시절 입사동기이자 절친한 친구인 조희배님을 CEO 대표이사로
천거하시었습니다.


시민 농민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인재는 많은 돈을 주어야 합니다.


훌륭한 경영자인 조희배님께서는 본인의 연봉 1억원, 집이 서울 부촌인
강남에 있지만 멀어서 다니기가 힘드니 수준에 맞는 금촌교하지역의 아파트 1채와

본인의 차가 낡아 품위가 안서니 품위에 맞는 차량 한대와

그에 따른 월 몇백정도의 접대비등 부대경비
마케팅회사를 운영하기위한 각종 예산및 직원 과 약 6억7천정도의 비용을
요청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농협측에서는 비용이 많이 들고 당장에 사업에대한구체적인 계획이나 구상을 내놓지 않는다고

회사 출자를 보류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농협측의 반응에  대해 시장은 많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작년12월 파주시와 농협중앙회 파주시지부가 계약한 파주시금고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의사를 여러 채널을 통해 알아들을 만큼
묵시적으로 표시하였던 것입니다.
 
유화선시장은  지난 8월18일 농협지부장등 관내 기관장 몇사람을
부부동반으로 통일촌 개울가에 불러 음식을 나누며 동네 이장 , 부녀회장 마을
유지자녀등 이 있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농협지부장에게 금년 추석에 필요하니 복숭아
100박스 를(시가 2백오십만원정도) 농협에서 부담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


그리고 파주시의 홈페이지에 당당하게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문구를 '쓰레기를 마구 버리면 너가 인간 쓰레기이다'

라는 식으로 올려놓고는 뿌듯하다고 자랑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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