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보고싶고 너무그립습니다.
그사람이
그런데 전 자꾸 마음 이 조급합니다.
그사람이 좋은데
막상 문자 오면 답변도안보내게 되고
혼자 어떻게 문자를 보내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결국 문자를 못 보내고맙니다.
너무 좋은데 그사람
생각만 하면..ㅜㅜ
휴.. 자꾸 만 그런생각도 듭니다.
그사람과 자고싶단 생각도..
나이 가 자꾸들면서 이런생각이 더 가중됩니다.
전엔 절대 결혼 전엔 않한다고 맹세를 하고 살았는데
물론 전 여자이고요.
제 가 이쯤 되면 스스로 변태란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막상 그사람이 손잡으면 그것조차 빼게 됩니다.
너무나도 조심스럽고 그사람 이 너무좋은데 저 왜이런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