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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새인생 살아요

넘조아 |2006.08.29 13:05
조회 128 |추천 0

전 38살의 주부입니다...


얼마전부터 전 새인생을 사는것 같습니다...


왜냐구요..


처녀때부터 날씬해본적이 없었죠...


그저 부잣집 맡며느리감이라든지, 복스럽게 생겼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죠...


하도 들어서 난 그런사람인가보다 했는데..


남편도 그래서 좋다고 했는데...


애둘낳고 우리남편도 남자인지라...


지눈에 이뿐 여자들과 제가 비교가 됐나 보더라구요..


맨날 살빼라고 구박했거든요...


너무 화나고 열받아서 결심했어요...


그리고 인터넷 뒤졌죠...


그러다 우연히 많이라이프를 알게 됐어요..


반신반의 하면서 시작했는데, 지금 2주됐거든요..


근데 너무 신기하게 먹을것 다 먹었는데 5킬로 빠지고 피부도 넘 좋아지는거 있죠..


여러분도 함 해보세요...


※※※   몸  짱  만들기※※※


너무 친절하고 예쁜 언니가 관리해줘서 편안하게 다이여트했답니다.

www.dprnrn.ba.ro 요기루 함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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