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한고은과 이승연은 미스 캐스팅이라고 생각-ㅁ-
이쁘긴 한데; 발음이 어쩔 수가 없는듯;;; 줄줄 샌다;;
김수현 특유의 따따따따따따따따- 하는 대사가 벅차보임;;
이승연은 위안부 누드 이후 뭘해도 곱게 안보인다 -ㅅ-
남주는 2006년도가 훨씬 나은듯 한데...ㅡ.ㅡ
86년도 주인공인 박태준씨는 왠지 고등학교 때 사회 선생님과 닮은거 같아서;;;
그나저나 조형기씨가 ㅋㅋㅋ 정자 남편으로 나왔었다니 ㅋㅋㅋ
그 개망나니로 나왔던건가-_-;; 지금의 큰 형님 이미지랑은 매치가 잘 안되는 듯....
최고의 발견은 노주현 아저씨의 젊었을 적 꽃미남 모습 +_+
하긴 한국의 몇 안되는 미중년의 길을 걸으시는 분이니....
현재 중견 연기자들의 예전 모습을 찾아서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하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