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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안테 돈좀 빌려달라고 했는데

캐빈어클락 |2006.08.29 19:40
조회 119 |추천 0

전 돈맣은 여자를 좋아합니다..

 

제여친은 항상 지갑이 두둑하죠..그래서 제가 사업을 할려고 게임아이템장사말이죠..돈 오백만 좀 꿔달라고 했는데..안꿔주더군요..

 

그리하여 그녀의 척추를 이연걸의 번자권 시속 80키로속력으로 조낸 후려갈겼씁니다..

 

역시 개패듯이 패니까 돈을 빌려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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