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남자들이 잘못을 하면 그리 큰 잘못은 아니겠죠...폭력 도박은 제외하구요...
시댁에 두번 갈때 왜 친정에는 한번밖에 안가니...말없이 뭐 비싼걸 산다든지..
와이프는 아주 화를 내고 투덜대고 그걸로 냉전되고 밥도 안 차려주고..그러면
여기 리플러님들은 그러지죠....아예 버릇을 고쳐라는 둥...남편 안되겠다는 둥...
근데 여자는 왠만한 잘못을 하면 여기 리플러 님들 그러시죠...
남편에게 이해해줘라...격려해줘라는둥...
요즘 여자분들중에 안 그러신 분들도 많겠지만....
말로는 남녀 평등을 그렇게 주장하고 외치면서도 실상 이런일에 부딪히면
무조껀 남자에게 이해해줘라 격려해줘라..너그러히 용서해줘라...
참 알 수 없는 논리의 사람들 인 것 같습니다 그려...허허
우리 와이프와 주변 사람들 와이프는 안 그런데...
왜 여기만 오면 그런건지....
여기만 오면 내가 다른 세상 다른 나라에 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님 여기 세상이 진짜 세상이고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허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