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배우 수애가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섹시미를 과시했다.
수애는 최근 단독 여자 모델로는 처음으로 남성 정장 광고를 촬영했다.
수애는 이번 광고에서 남자의 뒷모습에 마음을 빼앗기는 장면을 연출했다. 평소 단아함의 대명사인 수애는 평소 볼 수 없었던 섹시한 눈빛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정작 수애는 “단아하기만 하다는 건 나에 대한 오해”라고 자신의 이미지에 부담감을 내비쳤다.
단아함은 물론 섹시미까지 겸비한 수애의 매력은 30일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방송 TV 연예’을 통해 볼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소 수애가 좋아하는 남성 스타일도 전격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