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읽으신 분들...
그이유요?
남자 바람났었디다...
그러다 다시 정신을 차렸죠..
(그날 두 잡것들.. 비오면서.. 아주 분위기 험했죠..)
바람까진 좋습니다...
그런데 그여자 임신했다고 하네요..
일단.. 저..그남자.. 서로가 있기에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고 .........
남자 타지에 내려갔습니다..
그 여자랑 병원갈려고...... (이러면 안되지만 서도...)
병원갔드니..의사 한마디 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그러면... 다신 임신이 안될수도 있다고...
그이윤,,,이거네요..
모든걸 다 용서해줬고... 아니 이해 해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약간 겁은 나대요..
이렇게 살다가.. 다음해에.. 그여자.. 애나서 오면..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남자도 그런것때문에..흔들리는거 같고...
지금..머리가 넘흐... 복잡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