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는형네 자취방에 잠시 와잇는데요 그 형의 여자친구 되는 누나가 있는데
평소에 몸이 많이 안좋아서 많이 아프고 많이 먹지도못하는데
술을 자주마시고 좀 주정을 하긴 했는데 갑자기
어제부터 이상한 소리를 하면서
자기 이름이 영준이인데 기가 약해서 들어왔다느니 하는 소리를 하고
막 자기 팔을 깨물려고 하고 하는데 말리려고 팔을 잡으면 약 40kg의 여자라고
믿기 힘들정도의 팔힘이 생깁니다.
그리고 개를 두마리 키우는데 한마리를 만진 이후에 이렇게 됬구요
그 개가 좀 이상한게 몇일전 그 누나집에 잠시 데려갔다 왔습니다.
그 집이 신을 모시는 집이거든요... 그 뒤로 조금씩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기적부터 잘 키워왔는데 갑자기 눈매도 이상해지고 안아주고 뽀뽀해주려 해도 으르렁대고 옥상에 올려놓으면 같
은부분을 계속 핥기도 하고 그 누나가 있는 방쪽을 빙빙 돌기도 하구요
그 개를 안고 논 이후부터 그 누나가 이렇게 귀신이 씌인것처럼 행동을 합니다.
그리고 잠시 정신이 있다가 귀신이 들어오는데
그전에 향을 3개를 피우라고 꼭 당부를 하는데 귀신씌인 상태에서는 향을 극도로 혐오하고 치우라고 하고 몸을 거
칠게 막 움직이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지금 저와 그 누나의 남자친구 또 제 친구 후배 두명 합 5명정도가 와서 지켜보고 있는 상태구요 한번 발작을 할때
마다 평균 나의 20세정도의 여러명이 달려들어서 잡아야 겨우 진정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정신병원 데려가보라는 소리는 들었는데 정신병원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것 같고
혹시 민간에서 쉽게 할수있는 퇴마요법같은것을 아시는분은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절대 낚시같은거 아니구요 정말 답답하고 어찌할지 몰라서 올려봅니다..
관심가져주시는분께 정말 감사하단 말씀 드리면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