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들을 읽다보니...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고,,, 머리속이 어질어질 합니다...
머리속이 복잡해져서,,, 지금 나가서,, 담배한대 피고 들어왔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노자의 무위자연,,,은 인위적인 가함이 없이.. 그대로 흘러가는... 아~ 표현하기 힘들다... 아무튼 그런 의미자나요,,,
노자의 무위정치는 간섭함이 없이... 백성들 스스로 행하게 하여,, 스스로 감화되고,, 바르게 되도록 한다는거 같은데...
이런 노자의 사상을 대전제로 한다면,,,
사람들이 기독교가 됐건,,, 머가 됐건,,, 스스로 종교를 만들기도 하고,,, 또 어떤 종교들은 크게 흥하기도 하고,, 도퇴 되기도 하고,,, 이런 일련의 모든 과정이 결국 무위자연의 한 일부분이 되는건가요....??
또 어떻게 생각하면,,, 사람들이 멀 믿건,,, 거기에 대해 인위적으로 너가 믿는 이 종교는 이런저런 부분이 잘못됐다.. 지적하고,,, 다른 행동을 할수 있게끔 영향을 미치는 것이.. 무위자연에 반하는 행동이 될수도 있는건가요??
제가 노자의 사상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지... 뭔가.. 딜레마에 빠지는 기분이에요,,,
노예근성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노자에 대해 보고 있자면,,, 어떻게 해라.. 어떤게 옳은 것이다라는 명확한 부분이 없어서... 그대로라면,,, 어떤 행동도 결국 무위자연과는 동떨어지는 듯한 느낌이에요,,,
흠... 노자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