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
님을 위해 지키나요,상대를 위해 지키나요?
남잔 그러죠.
한번이나 열번이나 한것은 똑같다고.
그말에 속지마세요.
남자에겐 똑같을지 모르죠.
그걸 단지 섹스의 경험으로 치니깐요.
그러나 여잔 다르죠.
님은 자신이 사랑햇기때문에 섹스했잖아요?
님이 돈받고 한것도 아니고,아무 남자나 성욕때매 잔거도 아니죠?
님이 사랑한 놈들이 비록 돼먹지 못한 늑대근성가진 놈들이엇지만,
님 자신은 사랑하기에 사랑을 나누었던 겁니다.
한번이냐 열번이냐가 중요한게 아니죠.
사랑해서 햇느냐,스스로 원해서 했느냐가 중요한것일뿐이죠.
님이 가진 순결에 대한 생각..
난 이미 순결한 여자가 아니니 결혼하면 탄로날거야..하는 생각.
조선시대 여자나 하는 겁니다.
결혼해서 순결을 줄수잇다면 얼마나 환상적으로 좋겟습니까만,
님과 결혼할 남자가 누구든..동정을 지키고 잇을남자 없다고 단언해도
아마 99%는 맞을겁니다.
님은 사랑하는 상대에게 줄수잇는게 순결밖에 없는 여잔가요?
상대를 위한 배려,이해,관심,사랑..그런것을 줄수잇도록 노력하세요.
순결보다 결혼생활하는데 더 중요하고 현실적인 덕목입니다.
님이 자기비하하는거..그건 남자들한테 참 유용하게 쓰인단거 알아두세요.
어차피 순결하지 않은 여자..하는 식으로 살면,
남자들은 그거 간파해내고 갖고 놀고 버립니다.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야지 상대도 나를 존중해주는겁니다.
님 그렇게 되는대로..님 갖고 노는게 뻔한 남자한테 자신을 던져버리면,
부모님이 얼마나 기막히고 배신감 느끼겠습니까?
부모님을 위해,님 자신을 위해,그리고 미래에 만날 남편을 위해,
님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몸은 이미 순결을 잃었다해도,마음의 순결까지 잃어서야 쓰겟습니까?
님이 진정으로 사랑하는분과,님이 진정으로 사랑해서 관계를 가지면
누가 감히 순결치 못하다고 돌을 던지겠습니까?
님이 사랑하지 않는 남자..님을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와 관계갖는건
님 스스로 더러워지는 겁니다.
제발 자신을 아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