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쪽 글보니 호프집 해프닝이 있기에 필자도
호프집 해프닝을 적어보려 하오
내나이 23 세오.
노X진 . .. 요X조X 라는 호프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걸쭉히 먹고 있엇소.
그 요X조X 호프집 화장실 또한 ..남여가-- 공동으로이용하는 공동화장실이 였소.
제 친구들이 모두 술이 ..찐하게 취해있지만. 다들 집에갈 정신은 있엇소..
친구1 : 야야야~ 막잔하고 ..가자!!
나 : 야~ 임마 어디가.. 쫌더 먹고 가자!
친구1: 아 색히.. 나 똥마려. 막잔하고 나가자~
나 : 아이 썩을 색히 언넝 누고와 난 좀더 먹고싶다.
친구1: 아 ..개Nom 알써 내 금방 가따오마.
친구는 그렇게.. 화장실에 가고..
저는 호프집 벽에 매달린 .스크린 TV를 보고 있엇죠..
한참이 지나도 ..안오길래 ..또.. 슬슬 소변이 마려우기에.. 화장실엘 갓습니다..
화장실에 들어가보니....
캬.... 코를 찌르는 악취가..대단한겁니다..
그래도 ...소변기를 찾아 걸어가는...
순간!!!
뽀옹~~!!
잠잠해진...화장실......
나.: 아.... 어떤 색히가.. 방구끼고 지랄이야..~( 친구지만 무안을 줄려고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저렇게 말을 해도... 잠잠한 화장실....나는 나혼자 ..키득키득 거리며 속으로 웃고있엇죠.
저도 소변기 앞에서서 볼일을 보고있엇습니다.
그런데.. 남자분들..!! 동감하실지는 모르오나... 남성분-- 소변누면서 ..슬쩍힘주면..
방구 나옵니다-ㅁ-;;;;
부우욱!!!
급히.... 무안해진.. 저는-- 어서 소변을 마저 누고..나갈려고 했습니다.
그순간...
촤~~...
대변기 물내리는 소리가 들려오더라구요..( 아..또 친구놈이 놀리겟구나..하고 생각 하고있엇습니다.)
그런데.... 왠... 여성분 한분이 걸어나오시더니.... ..문쪽을 향해..가더라구요..;;
휴... 민망하지만-...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바지를 추스리며... 지퍼를 올리는데..
들려오는 소리..;;;;;
.
.
...... " 지는~ " ....
!!!!!!!...ㅠㅠ.
술이 더 먹고싶었던 ...저는...급히 ..계산하고 나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 친구놈은 ...대변본다 하고... 여자친구랑 통화중이였던 것입니다.ㅠㅠ.
그뒤로-ㅁ- 노X진 요X조X 호프집...안갑니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