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아빠를 우상처럼여기고 모셔온 정권이와 항상 아빠와 싸우면서 놀림당한 성조와
아버지의 총애를 받아온 찰스....의 바톤을 이어... 비록 큰오빠가 늦게 아부지를 모시지만
아빠가 다소이기적이고....고독한 사나이의 길을 걷지만...옆에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래...
내가시집가면....아빤 나한테 찾아오겠다하지만.....쉽지만은 않을거야....
같이 살아온날이 많지만.... 우린 자주다퉈 오빠는 아부지말을 거역.......하는 일이없길바래
알지 우리집말투.....나와살 남자는 나와 서로맞춰가면되지만 아빠는 오빠가있어야되
요즘 아빠가 남들의 부러움의 큰대상인가봐
요전엔 효녀 딸을 뒀다며 부러움반 질투반 칭찬반 남들에게 부러움과 시샘을샀지...
하지만 오빠가나타난후.... 또 사람들이 우와 저런 건장한 아들을뒀다며 또 부러운시샘을 보내시나봐
알지 아빠가 속은 약간여려도 그런거즐기는거;;;;;
요즘은 내심 즐거운가봐.....나한테 뭐해달란소리도안해....
아빠모시고살게되면 배우는것도 배우는거지만 항상 마음을 신경써야한다는거 잊지마
작은거하나에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신다고 마음씀씀이를 어찌나 은근히 신경쓰는지...알기나해?
요즘 자랑하고싶어 미치시나봐 아부지랑 같이 다니기도하고 모임에 참석도하고 그렇게되면
꼬옥 자만하지말고 아부지 마음이 어떤가....왜아빠가 저러시는가 항상옆에서 신경쓰고
꼬옥 오빠다운 투정도 부려보고.....아부지앞에서 성질도내어보고....나이정도예요 자랑도해드리고
아들한테는 떄리지못할거야....나한텐그래도....은근히 아들무서워하거든-_-;;;;;;
꼬옥...오빠에게 당부하고싶은말들이야....어려서는 아빠가 혁띠로 때리고 ;;;;;;; 그랬지만....
오빠는 아빠한테 맞아보고크지않았자나.....반항도해본적없고......;;;;;;;;;오히려 그게더 좋을수도있지만
글쎄 내생각에 오빠랑 같이컷으면 아마 골프채로때렸을거같애...;;;;;;
어쩄든 말이길어졌는데 아빠 골프하러가시는데 시다바리도 해드리고 모셔다드리고...꼭
아빠 체면세워조 접때 아빠 차빌려타다 차사라고 얼마나 핀잔을 얻었는지.....그래도 차안사더라
꼭 그렇게해서 아빠 맘에 쏘옥드는 아들이되길바래....남친과는 꼭 자주 만나서 얘기들어보고
아빠와 상의도하고 지네들 살도리 챙겨주면서 오빠가 넓은마음으로 돌보아주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