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건 아무것도 없다.. 사랑도 믿음도 그리고 미움도 나에겐 그랬다.....
아무런 관계도 없소이다.. 애인이 있건 없건간에...
해는 계속 뜨고.. 하루는 시작 되고 한주는 가고.... 단지...따뜻한 체온을 느낄 수 없어...
혼자 쇼핑하다.. "이거 어때?" 라고 물으며 돌아 섰을때...
지나가는 사람들 만이 있을 뿐....
그 많은 사람들의 무심한 눈길을 담담히 받아 들일 수 있다면..
삶과 이별의 상관관계는 아무런 관계 혹은 절실한 관계가 될 수 있을게 아닐까?
이거 말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