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하나썻는데 ....
그건 친구 실수라 ~ 이제 제가 실수한거써볼라구요![]()
사건이있는 그날!
오전에 친구와 약속이있었는데 오전 11시에 만나기로했고
전그날 오*션이라는 게임을하다가(하는분없나요![]()
)
새벽 3시를 꼴까닥넘겨버리고 잤습니다 ㅜ0ㅜ
원래 미인은아니지만 잠이 원체많아요 ![]()
미인아니라도 잠은많을수있다는거~!![]()
하여튼 10시쯤 알람을 맞춰놓고 꿈나라로 꼴까닥 갔습니다~
하지만.............
게임을하면 피곤이두배가 돼더라구요 ![]()
결국 알람소리에 깨지못햇습니다 ![]()
미친듯이 울려대는전화에 깬 시각은
약속시간을 넘겨버린 11시 30분정도 .............
아.. 친구에게 죽었다 생각했죠 ㅜ0ㅜ
친구전화가 또 울리길래 잽싸게받았습니다
친구 이미 까칠해있었다는 ![]()
앙칼진 친구의 목소리가 전화기 저편에서들려왔습죠~
"야!! 너안나와?-0-"
"으응.. 나,나가 ~ 미안해!!!!!!! 사랑해!!!!!!!!!!"
뚝 - _-..........
바로끊고 잽싸게 준비해야겠다는생각에.
화장실가서 고양이세수에 양치질하고
옷아무거나 걸쳐입었다는
(노숙자차림.....)
아근데 그날따라 서랍에양말이없는거에요 ![]()
요리조리 찾다가
베란다에 널어놓은 축축한 양말이라도 신으려고
베란다로 달려나가는순간 .........
쿵 !!!!!!!!!!!!!!!!!!!!!!!!!!!!!!!!!!!!!!!!
그리고 전 뒤로자빠지면서
머리 두개골이 쪼개지는 느낌을 팍 받았따는 ![]()
그렇습니다...........
오바해서 뛰어가다가
베란다의 문이 열려있는줄 알았죠............... 잠이쏠려
눈도 제대로 못뜨고 뛰었으니 ㅜ0ㅜ 베란다가 열렸는지 잠겼는지 알빠아니였죠~
베란다가 뽀뽀하고 넘어지고 ...
우리집강아지 좋다고 옆에서 날뛰던데요.... ![]()
정말정말................
그후 몇일간 베란다 문이 열렸는지 닫혔는지
그앞에서 손으로 더듬는 확인작업을 걸치면서 베란다 나갔답니다 ![]()
여러분
베란다창문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