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에 있었던 이야기를 할려그 합니다 ^^
지난 여름.. 울 동네에있는 종합운동장에서 축제에 분위기에
가수들을 초청하였던 적이 있었죠..
그때 김종국, SS501 등등.. 의 많은 가수들이 와서 노래를 불렀는데..
사건은 SS501이 종합운동장에 와서 노래를 부르고 공항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노래를 부르고 SS501이 차를 타고 공항으로 가면서 제 친구가 일하는
주유소에 들러 잠시 기름을 넣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SS501맴버들이 내려
화장실로 갔답니다..
그걸 보고 주유소 사장이 너무 신이나서 종이를 들고 화장실로 쪼로미 따라가서
한창의 나이에 ;; 고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SS501맴버들이 화장실에서
열라 흡연을 하고 있었는데.. 사장이 너무 조아한다면서 사인을 해달라고 했답니다.
사인을 받고 악수도 한번씩하고 돌아서는 사장이 뱉은말이 ;;
정말 사랑해요 '동방신기' .......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