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일같이 한가한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0'
일 특성상 이 시간대가 제일 한가하고 다시 5시 30분부터 조금씩 바빠지지만요...
오늘은 어떻게 된 일인지(?) 점심때 점심을 걸렸습니다. ㅡ_ㅡ;;;
조금씩 뱃속에서 밥달라고 꼬르륵 소리가 들리군요... 하지만 저는 오늘 제 배를 혹사(?)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
다이어트는 아니구요... 흠흠... ㅡ_ㅡ;;;
#2. 오늘 게시판에서 주로 눈팅만 했습니다. '0'
아래 글 올라온 것 중에 귀신은 정말 발이 없냐고 물어보신 분이 계신데, 발이 보이는 귀신도 있고 안보이는 귀신도 있습니다. 솔직히 귀신은 구체적인 형상을 취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동물 모양으로 때로는 사람의 모습으로 때로는 우리가 일상에서 보지 못한 형태 등 다양한 형태로 보이게 됩니다.
그것도 고양이나 멍뭉이(?) 등의 동물서부터 어린아이, 어린이, 처녀, 총각, 할아버지 할머니 등, 가위눌리거나 아니면 귀신을 자주 본다고 하는 사람들도 처음 귀신을 감지하고 볼때 그 형체를 보고 그 형체와 제일 근사한(비슷한) 모습을 찾아 매치(일치) 시키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매일 가위눌리면서 처음에 본 귀신의 모습이 처녀귀신이라면 그 후에 가위에 눌려 또 다시 귀신을 봤을때 이미 전에 처녀귀신을 본 기억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처녀귀신으로 또 보인다는겁니다.
#3. 저도 처음에는 귀신을 본다거나 퇴마사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제가 귀신을 직접 보기 전에는 말이죠... ㅡ_ㅡ;;; 사실 저도 제 팔자가 왜 이모양이냐... 라고 생각을 한 적이 많습니다. 가끔 글올리시는 분들중에 귀신을 아직 본 적이 없어서 귀신을 보고 싶다고 글 올리시는 분들에게 제가 가급적이면 평생 귀신을 안보는 것이 좋다고 답글다는데, 정말 귀신은 평생동안 한번도 보지 않는 것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좋습니다.
#4. 메일로 문의하시는 분들 중에서 사주와 꿈해몽에 관련된 부분은... ㅠ.ㅠ
제 전문(?)이 아닙니다. ㅡ,.ㅡ;;; 그러므로 메일을 보내셔도 만족할만한 답변을 얻으시기 힘드실겁니다. ^^;;; 저는 자랑은 아니지만 못하는 부분은 자신있게(?) 못한다고 말씀드립니다. ㅡ_ㅡ;;;
그러므로 사주는 사주전문가분에게, 꿈해몽은 꿈해몽전문가에게 물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5. 메일 보내주시는 분들 중에서 일종의 항의메일을 보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주로 밤에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다고 하시는 분들이신데요... ^^;; 물론 '항의메일'은 아니지만, 그분들을 위해서 가급적이면 정말 무서웠던 실제 경험담들도 재미있게, '믿거나 말거나'식으로 가급적이면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약간 '허구적인 부분'도 첨부하겠습니다. 저의 직간접적인 사싱을 바탕으로 가급적이면 읽는 분들로 하여금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그동안 올린 글은 하나도 무섭지 않은 내용들인데...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