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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일하시는 분들 보세여..

음악 |2006.09.06 20:16
조회 570 |추천 0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 을 올리네요..

 

저는 현재 피아노 전공했구여 학원에서 일하구있어요..

아시다시피 페이가 정말 너무 작네요..

 

복리후생도 없고 보너스는 상상도 못해여...

 

아이들은 하루에40명가량 가르치는데 (1:1개인지도로 이루어짐)

 

하루종일 피아노소리 아이들 재잘거리는 소리에 시달리면서

 

또엄마들 뒷치닥 거리에 원장님 잔소리에 ..휴,,

 

이럴줄알았으면 그냥 사무직이 나을것같은데

 

 

참 답답해서 말도안나옵니다..

 

청소에 온갖 잡다한일다하고 원장님 없으면 제가 일다하구 그래여

 

님들이 저같은 상황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건 무슨 아르바이트 정도의 페이밖에 나오질 않으니 도저히 생활이 안되네요...

 

 글솜씨가 좋지 않아서..두서없이 적어봤는데요..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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