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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에도 끄떡 없는 부동산 여기 있다?

복부인 |2006.10.10 17:51
조회 3,264 |추천 0

TV에서는 하루종일 북핵 문제를 다룬 특보가 이어지고...

여기저기에서는 정말 전쟁나는 거 아니냐는 걱정의 소리들은 자꾸만 들려오고...

저도 잔뜩 긴장한지라... 핵실험을 한 게 바로 어제인데..

며칠은 된 것 같은 기분입니다.

 

주식과 부동산에 눈을 뜬지 얼마 안된 저이기에... 북핵문제 때문에

어떤 변동이 생길지 걱정이 되기도 하더군요.

이런 판국에 무슨 부동산 걱정이냐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

 

그래서 여기저기 기사들을 뒤져보니 부동산은 특성상 장기적인 급락이나

투매로 인한 하락은 없을 거라고 하더군요. 다행입니다. ^^;;

 

이번 북핵 문제가 얼마나 오랫동안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쟁점화될 것인지는 모르나

분명 영향을 주긴 주겠죠?? 장기화 된다면 부동산도 안심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모두의 바램이기도 하겠지만... 이번 사태가 미국이나 관련 북한이나 우리나라 입장에서

또 세계의 입장에서 극단적인 결론으로 이어갈 공산은 크지 않을 거라는 계산들입니다.

 

극단적인 결론으로 치닫기 전에 하루빨리 서로 이익을 볼 수 있는 실마리를 찾게되길 빕니다.

 

 

 

 

 

 

뭐 아무튼.. 위의 표와 같이... 여태까지의 북핵 관련 이슈들이 터질 때마다의 부동산

시장을 보면... 오히려 하락 보다는 상승이 눈에 띄네요...

 

또 북한과 화해무드가 조성된다면 강세를 보이는 지역도 따로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은 북핵 파문으로 오히려 하락이 불가피하게 됐지만 말이죠.

철원, 파주 등 경기 북부와 강원도 지역이 되겠습니다.

 


토지시장의 경우는 내년부터 비업무용 토지의 양도소득세 60% 중과 등으로

일부 호재가 있는 지역을 제외하고는 올들어 가격이 약세로 돌아선 데다

북핵 파문으로 북부지역의 약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라고 합니다.

 

 




뭐 예측이 어쨌거나 저쨌거나 빨리 이 북핵문제가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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