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나오는 케이블 방송을 보다보니. 귀족녀.. 뭐라고 하길래
별 희한한것도 다 하네 하고 봤습니다...
보면서 기가 막혔는데..
역시나 매스컴에서 난리군요...
일단 된장녀와의 차이는
된장녀는 "가진건 없으면서 있는 척 하고 허영심에 차서 남자로 인생역전해보려는 여자"
라면..
귀족녀는 "실제 부를 가지고 그 부를 펑~펑~ 쏟아내는 여자"
되겠습니다..
실제로 높으신분들 따님들이라고 하시더군요
헌데 마치
"부모님 혜택 받은건 사실이지요"
처럼 말하는 부분은... 마치 안그런 걸 인정하는 듯하더군요 ㅡ.ㅡ;
사실상 100% 잖아요..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특별히 일하는 것 같진 않은데..
명품도 가격같은 것 보다 정말 질을 보고 산다네요...
남자친구도..
평소에는 잘생긴 남자들을 데리고 놀다가..
실제 결혼은 집안에서 정해준 남자나 잘사는 남자와 결혼을 한데요..
우리나라는 미국 부자와 다르게
부동산, 탈세는 기본 사회기부율 제로.. 등으로 돈 벌어서 안좋은 시선을 받는 게 사실인데..
저러고 다니는 거 보면 안타깝네요..
세금이나 제대로 냈을 지...
그리고 딸한테 쇼핑비로만 월 천만원 가까이 대줄 수 있는 집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네요..
딸 쇼핑에만 일년에 일억..
가족들 쇼핑에... 집.. 차.. 여행.. 뭐 이런거 생각하면..
일년에 십억씩은 쓰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