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그렇게 들었다11-사업에 대해말하다.

아난다. |2006.09.08 18:30
조회 172 |추천 0

그는  다림 바이오텍이라는 제약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그는 대학을 다닐 때부터  사업을 하고 있었다. 군대를 제대한 후들어온 약대 인지라 그 때나이가 28살이였던 것 같다.

하루는 대구 동성로를 혼자서 거닐다가  갑자기 생각이 자신을 찾아오더란다.

 "음~ 옷가게도 많고 패션소품가게도 많고  거기다 외국에서 가져와 물건 파는 보세가게도 있고

   더 재미있는 건 엄청난 소비력인데  오오오오~~~"

그가  티벳과 인도를 여행하고 와서 처음 벌리기 시작한 것이 디자인 회사이다.

처음은 아주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을 했는 데 계속 매출이 생기고 일거리가 들어와서

한참동안  학교에서 동권이를 볼 수있는 것은 수업시간 뿐이였다.

몇몇 친구에게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을 들킨 그에게

"야 ~ 진짜  대단하다. 직원이 몇명이야?"

"하하핳하  아~ 7명."

"와아 완전 사장님이네"

"음~ 뭐  새로운 세계라 엄청 재미있어. "

"오빠  정확하게 하는 일이 뭐예요?"

"어~ 대구와 경남권 위주로 옷가게 와 패션 소품 주인들의 아이템을 직접 듣고 물건까지 만들어서

 되파는 거야. 대부분 주인들이 동대문에서 그냥 떼어오는 옷에 대해 조금씩 불만이 있더라구

그러니깐 이부분은 이렇게 저렇게 되었으면 더 좋을 텐데 뭐 그런식이였지.

그래서 그부분을 충족시켜주고 그 옷가게 만의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 준거지  뭐 대충 이런식이다."

"회사 이름은 뭐니?"

"롬부로조~하하하하하하"

 

이후  동권이는 4학년 말쯤에 이회사를 병헌이라는 조소과 출신 직원에게 팔았다.

그 시기가 조금 늦어서 인지 매출이 좀 큰 건을 처리하느라  동권이는 첫해약시에 떨어졌었다.

누구였는지 모르겠지만 '사업하는거 무섭지 않냐'고 물었었는데~

 

그는

     하하하하하  뭐든 처음 시작이 제일 어려워

     시작하기 전에 조금 어려운 문제가 봉착하면 대부분이 그만 내가 무슨 사업이냐~는 식으로

     포기해 버리지

     하지만 그건 세상에서 가장어리석은 짓이야

     무엇인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

     이걸 하면 돈을 벌 수 잇겠다는 어떤 느낌들이 너희를 찾아 왔을 때는

     이것을 반드시 알고 있어야해

     너희가 그 생각을 한게 아니라

     그 생각이 너희를 찾아온 것이란걸

     그리고 그 생각은 이미 알고 있는 거지

     '아~ 이사람이라면 분명 나를 세상에서 실현시켜 줄 수있어'

    

     너에게 어떤 영감이나 생각이 찾아 온다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해

     그건 너가 충분히 이루어 낼 수있다는 걸

     네가 생각하는 모든 것은 네가 다 이룰 수있기 때문에 너를 찾아오는 거야

     네가 너 스스로를 폄하하면서

     죽여버린 생각들과 느낌들과 그 어떤 번득임들이 너의 지나온 삶에 후회가 되지 않게

     너 자신을 먼저 믿어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