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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톡에 있는 여성운전자를 비판해보겠다.

남자운전자 |2006.09.09 14:55
조회 993 |추천 0

136636. 여성운전자분들 저 처럼 이런방법어떠세요?

 

저는 경차 타고 다니는 여자 운전자입니다..

 

엊그제였어요..

 

회사마치고 퇴근하는데..

 

왜 삼거리에서 우회전은 신호등없이 오른쪽으로 길이 나 있잖아요..

 

그래서 오른쪽으로 가서 깜박이를 왼쪽으로 넣구 편도 3차선 도로에 마지막 차선으로 들어갔죠..

 

그리고 한 500m앞에서 좌회전을 해야겠기에 또 깜박이를 넣고 중간 차선으로 바꾸는 중이었어요..

 

그런데 흔히 사각지대라죠?? 백밀러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차선에서 어떤 차가 같이 차선을 바꾸는 바람에 부딪칠뻔 했죠,

 

뒤에서 빵~ 하니 전 놀래서 다시 3차선으로 옮겼는데..

 

글쎄..어떻게 보면 서로 잘 못한건 데  그차가 앞으로 오더니 옆으로 가로 막고 서는 거에요..

 

너무 어이 없어서..(저두 운전경력이 좀 있는지라..)

 

속도를 최대한 늦춰서 이차선에서 일차선으로 끼어들어 쌩 달려 가버렸어요..

 

그랬더니 그 차 운전수 열 받았는지 제 차 쫓아 오면서 옆에서 창문 열고 막 신발년아 어쩌고 하길래

 

저 문 사부지기 열어서 주먹 꽉쥐고 가운데 손가락만 지긋이 올려줬어요...ㅋ

 

그 그랜져XG 운전수 옆에서 난리 난리 그런 난리도 없더군요...ㅡ- ㅡ;;

 

하여튼..그렇게 집에 가서 아버지께 물어보니..(저희 아버지 15년 넘은 무사고 개인택시기사시거든요..)그렇게해서 박게 되면 그랜져 XG가 일방적인 과실이 된다 하네요..

 

제가 먼저 차선 변경하고 그사람이 뒤 늦게 해서 그차 앞부분이 제 뒷바퀴쪽으로 들어왔었거든요..

 

괜히 아깝다란 생각이드네요..

 

확 박혀서 병원에 누워버릴껄 그랬어요..ㅋ

 

하여튼..여자 운전자 분들...혹시 운전하시다가 상대방이 어처구니 없이 굴면..저처럼 해보세요..

 

아...그렇다고 같이 싸우진 마세요..도로에서 차세우고 싸우면 벌점에 벌금스티커 받는데요..ㅋ

 

아..말이 횡설수설이네요..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보면서 아마 여기 여성운전자들은 분명 그랜져XG를  욕할것이다.

 

그러나 글쓴이가 적은글은 모순이 있으며 내가 전에도 말했던것 처럼 자기 유리한 방향으로 글을 적고

 

자신의 잘못은 전혀 모르고 있으며, 남탓만 하고 있다.

 

한번 대충 따져보자.

 

글쓴이는  분명 그랜져XG는 1차선에서 2차선으로, 글쓴이의 차는 3차선에서 2차선으로 변경하다가

 

이런 일이 생겼다고 했다.

 

만약 두 차가 평행선상으로 달리다가 동시에 2차선으로 들어온다면 한쪽에서 피할수 밖에 없는 상황

 

이 생길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글쓴이가 말한데로 두차가 동시에 차선을 변경하다가 그랜져XG가 경적을 눌러서

 

글쓴이가 피하게 됐고 이 상황라면 쌍방과실이 될수 있다.

 

만약 평행선상이 아니라 그랜져XG가 1차선 조금뒷쪽, 글쓴이의 차가 3차선 조금 앞쪽에서 달리다가

 

동시에 차선을 변경하면 어떻게 될까?

 

2차선으로 그랜져XG와 글쓴이의 차가 나란히 들어오게 되며 그랜져XG는 앞에서 동시에 2차선으로

 

들어오고 있는 글쓴이의 차때문에 감속을 하게 된다. 또한 그랜져XG가 글쓴이의 차를 같은차선에서

 

앞질러 갈수 없기때문에 그랜져XG는 글쓴이의 차 뒷쪽을 주행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히 할것이 있다.

 

그랜져XG가 분명 2차선에서 자신의 앞쪽에 들어올려던 글쓴이 차에게 경적을 울렸고 글쓴이는

 

사고가 날것 같아서 피했다고 했다.

 

상황을 정리하자면 이렇게 된다

 

그랜져XG는 1차선 조금 뒷쪽, 글쓴이의 차는 3차선 조금앞쪽에서 달렸으며 그랜져XG가 1차선에서

 

2차선으로 먼저 진입을 하여 속력을 내기 시작했고, 글쓴이의 차는 이때 마침 3차선에서 2차선으로

 

변경하기 시작했고 이때 글쓴이의 왼쪽 뒤 대각선쪽에서 바짝 붙어 달리던 그랜져XG를 확인하지 못

 

했으니 그랜져XG가 경적을 눌렀고, 뒤에서 경적이 울리니 글쓴이는 놀라서 3차선으로 다시 피하게 되

 

는것이다.

 

그리고 글 내용 뒷부분에서는 글쓴이 차가  먼저 3차선에서 2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하고 난 다음 뒤에

 

서 그랜져XG가 바짝붙어서  1차선에서 2차선으로 들어와 글쓴이 차 뒷부분과 부딪힐려고 하자

 

그랜져XG가 경적을 눌렀고 글쓴이의 차가 3차선으로 피했다는건 말이 않되는 소리다.

 

글쓴이의 차가 3차선에서 2차선으로 완전히 들어왔다면 1차선에서 2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하던

 

차는 경적을 누를 이유도 없으며 글쓴이차는 2차선으로 이미 진입한 상태인데 3차선으로 갈 필요가

 

없다.

 

그리고 글 중간에서는 그랜져XG와 글쓴이의 차가 동시에 2차선으로 바꾸다가 뒤에있던 그랜져XG가

 

경적을 눌렀다고 하는데 이미 글쓴이는 차선을 바꿨다고 말하는 글 뒷부분과는 맞지않는 내용이다.

 

동시에 차선을 변경하다가 뒤에서 그랜져XG가 경적을 눌렀다는건 글쓴이의 말도 않되는 억지추측일

 

뿐이며 억지주장이다.

 

이렇게 되면 쌍방과실도 아니고 그랜져XG의 잘못도 아니고 글쓴이의 과실이다.

 

그러나 글쓴이는 내가 전에도 말한것 처럼 여성운전자들은 자기잘못은 인정하지 않거나 모르고 있으

 

며 비상깜빡이를 켜거나 손을 흔들어 미안함을 표시했어야 하는데 이런 위험한 상황을 만들어놓고

 

그냥 가버리니 그랜져XG가 화를 내는거다.

 

물론 화가 난다고 해서 욕하면서 따라오고 진로방해는것도 잘못이지만, 남이 욕을 한다고 해서 자기

 

잘못은 인정않하고 욕으로 맞받아치면서 자랑스럽다는듯이 게시판에 올리고 다른 여성운전자들이 자

 

신의 운전습관을 배우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는 글쓴이의 태도도 문제가 많다.

 

또한 글쓴이는 자기 유리한 방향으로 글을 적거나 말해서 택시기사는 글쓴이의 말만 대충듣고 글쓴이

 

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이 글에서 알수 있듯이 대부분 여성운전자는 글을 적을때 자신의 운전경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는

 

나의 주장을 뒷받침 해주고있다.

 

정말 이해할수 없는건 운전경력이 된다면서 자신이 잘못한건 모른다는게 의문이다.

 

결국 이 글쓴이(여성운전자)도 내가 전에도 말한것 처럼 여성운전자들은 운전상식과 교통법규를 제데

 

로 모르고 있으며, 개념이 없고 자기 잘못은 인정하지 않거나 잘 모르고 있으며,  글을 적을때

 

도 자기 잘못은 대충 적거나 거의 않적고, 상대방(남자)의 잘못은 자세히 적어서 자기 유리한 방향으로

 

글을 적는다는 나의 주장을 뒷받침 해준다.

 

또한 리플다는 여성운전자들도 냉정하게 판단하지 않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글쓴이 유리한데로 적은

 

글을 읽으며 편들 들어 그랜져XG를 욕을 함으로서 나의 주장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

 

또한 글쓴이(여성운전자)의 운전경력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다. 

 

글쓴이는 뭘 잘했다고 글을 올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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