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애기좀 들어주세요...ㅠㅠ
저 이제 남자친구랑 사귄지 두달 다되가는 커플이예요.
남자친구 20 저 22.. 이구요.
처음에 제가 먼저 대쉬를 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남자친구 집도 저희집 바로 앞이였구요.. 5분거리도 아니구..
근대 남자친구는 학교를 지방에서 다녓어요.
그런대 .. 제남자친구 저랑사귀기전에 .
3일 ? 정도 사겻던 여자가 있었는데 .
그여자 대단해요..............................
제남자친구가 저한테 야옹이라고 했었는데
싸이메인글에 "우리동네 도둑고양이가 있는데 죽여버리고 싶다.."
이런식으로 글도 써놓고.. -_-;;
솔직히 처음에는 참았어요.. 과거의 일이고 저또한 어렸을때.
그런경험도 있고해서 이해해볼려고 노력했었는데..
장난아니더라구요~~~~~~~~~~~~~~~~~~
끊임없이 올라오는 잊지못하고 슬퍼하는 그런이야기들...-_-;;욕들..
몇번 말했었어요. 그여자에 대해서.
그러니까 남자친구 .. 신경쓰지말래요..
이유는 .. 남자친구 입으로 다들었었구요.
그런데 .. 너무 하자나요 -_-;;;;;;;;;;;;;;;;;;;;;;;;;;;;;;;;;;;;;;;;;
참다참다 못참아서 전화를 했는데.
애기를 다하더라구요.. 그래서 .. 들으면서도 화가났었지만.
이해할려고 했는데... 대뜸 저한테 제남자친구 학교의 소문을 저한테 말해주는거예요..
(그여자랑 제남자친구는 같은학교임..)ㅡㅡ;;;;;;;;;;;;;;;;;;;;
폭팔했습니다 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자마자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과거의 이야기는 남자친구한테 들어서 알고있었지만.. 풉;;
조금 틀린게 몇개 있더라구요..
화김에 헤어지자고 하니까... 왜그러냐구 . 해서 그말을 했더니.. 지금 자기는 저뿐이라고..
마니 좋아한다고..
네네 .. 좋게 생각하고 .. 다시 사겻습니다 -_-;;; 그여자랑도 좋게 애기 끝냇구요..
근대 .. 이여자 다시 시작했습니다.. 더심합니다.. 가상인물만들어놓고..
다이어리까지 써놓고.. 자기가 이뻐졌다더니.. 머했다더니...
은근슬쩍 지친구들한테 제남자친구도 욕하고 다니고..
심지어.. 제얼굴이랑 지얼굴 지친구들한테 비교까지 하게해서.. 글까지 쳐써놓습니다..
대략 개 친구들은 그러더라구요... 니가 훨이쁘다고 개 상대도안되...큭.
머리 뽀개질꺼 같습니다 --;; 그래요.. 2살 많다고 ... 똑같이 행동안할려고 ..
티안낼려고 노력하고도 있구요.............................
제남자친구랑 맨날 그여자 땜시 싸웁니다.............ㅜㅜ
신경쓰고 싶지 않아도 하도 나불대서 //자꾸 신경쓰이고..
제남자친구도 개애기좀 그만하라고 진짜 싫다고 ......................그럽니다..
내가 화나게 했는데 .... 몇분도 안되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사람입니다..
과거야 어쨋든.. 지금 제남자인데.. 그여자 정말 너무합니다.........................
성격상 .. 똑같이 무식한티 내고 싶지만.. 욕하면서 머라고 하고싶지만..
남자친구 .. 하지말라고 자꾸 말려서 못하고 있는중이예요 ㅠㅠ
어떻할까요..
(내용이 엉망징창이더라도 .. 잘읽어주시고 좋은 답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