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어이가없어요..
외동 아들..참..저는 동생이 2이나 잇네요.
1차수시붙엇습니당..~~치위생과..우욱!!ㅋㅋ
정말 어렵사리..들어갓죠..운이 좋앗습니당...ㅠ
흠...근데요..제가 남친이 잇는데.. 6월 28일인가..부터 사겻음.//!
그럼..적어도..2개월 됫다고 봅니당..!
첨에..저랑 2학년때 같은반 이엇어요..!같은 학교입니당.
그런데..개가, 인터넷에서..물건을 좀 팔아염..
한창..힙합..스턀..유행햇을때..쥐샥..에어프로등~
그?떄 저또한, 쥐마켓에서 잠시, 반응점 볼라고 준비중 이엇는뎅..
저보고 물건을 팔아달라는 식으로..한마디로 홍보죠^^
무튼..그렇게 해서, 연락처를 알게 됫습니당.
1학기동안은 얼굴 밖에 몰랏어여 --.
애들이 너무 다따로 놀아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되다가..
그냥 몇번 연락하고, 떙.. 3학년 올라와서, 오랜만에 문자를 해봐습니다.
흠..데이트 하자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
근데원래 개 여자애들하고 그냥 1대 1로 어쩌다가 만나는 편입니다 ㅋ
근데..여기서부터 문제엿죠.
그래서 놀앗어요, 밥먹고 영화 보고..갑자기 절 모자마자..오후부터 만낫거든요 5시부터~
넘 더워서... 막 " 나 손한번 잡아 보면 안되?" 요러고.. 막 길거리 다니면,
"막막 요렇게 감싸면 안되?" 요러드라고용 --..솔찍히 쪼꿈 불편 햇어요,
거부를 햇담니당.! 쪼끔 떨리긴 햇지만, 그다지... 관심이 없엇어요.
그뒤로 연락 자주 오게 되고<?> 난 대충 씹다가.. 2개 보냇나.;
갑자기..남친잇냐고 묻는답에..놀랫습니다.!ㅋ
그래서 "없는데" 요러니깐 지가 남친 해주겟다고, ㅋㅋ
내가 장난치지 말라고, 그러니깐 진심이라며, -- 좋타는 말을 하더군요!
까진 봐줄만 합니당...^^
쭉 보다보니깐 너무 잘해주더군요, 마지 물만난 물고기 처럼..--
흠...저도 조끔씩 끌렷다는...--
아...이를 어째요..처음만 좋앗습니다..
막 문자..전호 ㅏ여러번 오고.. 보고싶다는둥..(적응이 안됫지만;)
좋아한다는둥..설레인다는둥..;
이제..2개월 넘어간는데...개가 비기 알 이라...문자 무제한이 아니에요..
저는.. 문자 무제한..이고요...그래서..애가 장사를 하니깐..
요금을..맘대로 못써요..그래서 요금좀 바꾸라고 햇스니다만
문자무제한이 없어졋다고 나왓더라고요
그래서 못바꾸고 알 쪼끔 잇어도 못보내는거 쪼끔 서러웟어요,
막 문자 자주하고 연락 자주하고 싶은데, 내가 3개보내면 1개올까말까
그래서 말을햇죠. 섭하다구..그랫더니 그뒤로 조금씩 오더군요,
흠... 그런데 제가 돈이 없잖아요.. 개는 장사텨도 이익이 남는데 잇으니깐..
저는 용돈 타도..개보다는 적을꺼 아녜여.. 저도 저나름대로 써야되는데
개는 보자그러고 저는 돈핑계로 돈없다고도 말못하고,
그냥 학원 핑계 이리핑계 대면서 내뺸적많아요.그래서 미안햇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그냥 너무 미안해서 미안하다고 말을 햇죠.
그담날 바로 화를 내더군요 " 너는 니 시간날떄만 보냐고"
그전날에 말햇을때는 "괜찮어" 이랫던 애가..담날..돌변..;
하긴 이해 갈만도합니다.
근데 이걸가지고 여때까지 계속 틈만 나면 이애길 하더군요
'너는 니시간 내면 나는 내시간 쪼개서 너시간 마쳐야 된다고"
미안하다고 햇죵.. 근데 개는 지 장사떔에 연락도 제데로 안하고,
꼭 전화도 내가 해야만 되고. 아.. 갑자기 저한테 어느날
' 넌 맨날 나만나면 내가 밥사잖아 " 이러는데 참..ㅋㅋ
누구는 돈안갖고 나갑니까? 누가 비싼거 먹자 햇습니까?ㅋ
거의 반반씩 내는 수준인데 말을 저따이로..ㅋ
비싼거 먹자는말 안햇어염, 나는 돈땜에 문제가 아니라,꼭먹어놓고 나한테
저런말을 하니깐 어이가없엇던거죠..그래서 제가 " 누가 비싼거먹제? 꼭 그런거 먹어야되?" 이랫더니
아 그건 지실수라고 하더군요, 그떄부터엿어요 몇일뒤
몸이 아푸다며, 말을 막합니다. 개원래 사람 말할때 막 집중 못하고,하는말
"아좀 그만 말하면 안되냐""그게 그렇게 지금중요하냐고" 말끝나기도 무섭게
시작하자마자 그럽니다. 황당..;살다가 처음봅니다.이걸 첨음에 들엇을떄는아화가나서
그렇구나 이러는데, 말만 하면 저럽니다 . 처다볼생각도안하고 왜 산만한 사람잇죠?
그렇게 행동을 합니다. 원래 산만하긴 해요, 근데 너무 나불대요.
멍햇다가 연기하는듯한 근데 개운래 그렇습니다. 살다가 이런사람 처음 봅니다.
알이 들어오던 안들어 오던 먼저 연락을 안하네요.
그래서 제가 "너 왜연락 안햇어" 이러니깐 하는말..
"니가먼저 안하길래 나도안햇지 원래 니가 먼저 하잖아"
"누가 먼저 연락한게 중요해 지금하면됫지" 요럽답니다..^^
아퍼서 그러겟지하고,화가나도 참앗어요, 근데!!아푸면 다입니까?
위에서 한만." 너시간마쳐서 본잖아" 이말 계속합니다.지금두요.
아막 너무호ㅏ가나서 친구한테 털어놧죠 남친을 잘아는 친구에요.여자죠..
남자애들두잇궁.. 2명한테 물어 봣어요 남자랑..여자..둘다..
개잘못이래요.. 아.... 개성격원래 그러니 참으라고..!ㅋㅋㅋㅋ
노력중이랍니다 참아 볼려고, 개는 제가 저번에 잇던일 끄네면
"과거애기뭐하러해 중요하지않은데" 이러고,
지가 끄네면 아무렇지않게"아 내말좀 들어봐" 라고말하며 승질을 냅니다.
개는 저보고 하지말라면서 지가더하고요.
욕도 갑자기 "시발 시발년아" 이라고..;순간 당황 햇습니다.
아...사람 말할때 쳐다보지도않고 산만하게 굴면서 예의도 못갖추는 사람 보고..
난 열이 받는데, 나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래놓고 뒤에서 나한테 하는 행동은 뭡니까.
외동이라..참 어이가없어요 뭐 식구가 잇어야 싸우면 잘못이라도 알고,
뭘고쳐야 되는지 알죠 개네 엄마아빠 늦게 오신ㄷㅐ요.
그러니.. 동생이든 저든 싸우면, 부모님꼐서 누군구 잘못햇으니깐
잘못햇다고 늬우치게 되고, 2명이상 되시는 분들은 (자녀가) 보통 이러지 않습니까?
사람과 사람이 잘못하면 잘못을 꺠우쳐 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네요.
근데 개는 자기밖에 모릅니다. 말그대로 사과가 잇으면 반쪽을 주지못할망정,
도로 가져갑니다. 아.........꺠기자고 말하렬고 햇는데 전화가 꺼져잇더라고요!
그담날 만낫어요, 안본지 같은학교지만 학교못나오고, 무슨..내시경 검사?
지가 암걸리면 어떻하니.. 개소리 해댑니다..감기인데 말이죠.
학교도 나오면 될거가지고 별로 아푸지도 않으면서 그럽니다.정말입니다.
암이면 어떻하냐, 속이 아퍼서 음식이 제데로 못들어간다.이러고.
개소리 해대는데..참.. 일주일하고도 3일을 못봣어요.
일부러 안봣죠 한창 싸우다가 절 너무 의심하고, 너무 구박해요.
제행동이 뭔가 이상햇나보죠..하는말..니시간때에 만나야된다고.
아..그것밖에 없습니다..정말입니다. 개는 그것만 말합니다.
그래서 너무서럽더군요 욕까지하면ㅅㅓ 원래 그담날
죽사들고 만나려던 참이엇습니다.근데 그런소리를..
그래서 욱하는맘에 그소리를 햇어요 그랫더니 또욕질..
그러면서 낼 보자고 그러더군요. 이왕이런거 끝내고싶어서 아랏다고햇죠
죽사들고 낼 만나는거 너무 고맙다며 그러더군요?
그담날 학교끝나고 보기로 햇는데 먼저 약속 장소에 가잇으라네요.
그래서 왜냐고 이유를 물엇더니 죽먹고잇다고; 나참...
난 죽까지 사들고 버스탈려고 기댕기고 잇엇는데..하하하하
또 어디냐고 하니깐 같은 동네에 잇엇더군요ㅋㅋㅋ
같이 가자고 하니깐 친구들하고 잇어서 못간되요ㅋㅋ
아...그래서 그냥 끈어버리고, 갑자기 집에갈려고 버스타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탈려던 버스 안탓습니다. "이따 보면 안되냐고" 이래서, 그냥 담주에 보자고 햇어요.
너무화가 납니다.! 연락도 제가 먼저 안하면 절떄 안하고요. 무슨말만하면,
산만하게 굴면서 말 끊어버리구요. 참..끝낼려고 맘 먹엇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못햇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요?
제가 말을 안한게 잇는데,
사귄지 일주일 지나서 학교에서 1학년때 같은반 3학년 지금 같은 반인
여자애하고, 다른 여자애들하고 술먹궁..까지 좋습니다.!
그여자 싸이에 안고 찍은거 어께동무 등등. 몇장인지 모릅니다^^
그거 "친구잖아 내가 애한테 관심이 잇냐고" 이러길래
아..어이 가 상실합니다. 제가 사귄지 얼마 안되서 2일에 제폰을보더니,
다른학겨애들하고 몇명 남자애들하고 문자한거 보더니, 막 화를 내더군요.
자기 좋아하는거 아니냐고, 왜 문자하냐고 화를 버렷내더군요 요글래도 몇번 그랫어요.! ㅋ
아..친구니깐 만나서 술먹은 거래요 그날 저랑 학교끝나고 잠시 만낫는데,
빨리가야된다며 누구만나러 가냐고햇더니 남자애들끼리 논다고 하더군요.
믿엇죠^^ 제친구가 개랑 일촌인데, 저한테 말안해줄려고하다가,
친구가 전화를 받고 잇는사이, 제가 잠시 싸이좀 할려고 개꺼 끌려고하는데,
그여자애껏도 켜잇는거에요. 그냥 창 크게햇더니..글세..사진이..무려..10장..
넘어갓습니다. 물론 화를 냇죠. 뭐 그래 친구니깐 나도 뭐 ㄷㅏ른 사람 봐야지 이러면서
굳게 다짐하고 참앗어요. 지잘못한거 없다고 하더군요 ^^
개는, 지밖에 몰라요. 아 끝내야 되는데 귀찮아서 폰도 밧데리 나가고,충전안하고,
어자피 켜봣자 연락 안와요^^ 어제 하라고 하니깐 아까 잠시 켜보니 1개 왓더군요^^
"모해" 이렇게 나참........................뭐 연락안하면 아라서 끈키니깐 냅두든가.
아님 빨리 말을하래요 사람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ㅋ
저번에 꺠지자고 말할려는데 맘먹고 개폰이 꺼져잇어서, ㅋ
지금 그냥 연락안해요 개는 위에서 말햇듯 제가 연락안하면 절때안합니다^^
참..가족이 많은걸 너무 고맙게 생각합니다.
가정교육 제데로 안되잇네요.
사람이 쵯 말을하면 건방은 떨지 말아야될꺼 아냐. 평상시에도 다른사람한테 말을해도
뭐든지 장난 장난, 진지한면도 없어요 남들한테 물어봐요, 전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