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 속마음과는 상관없이 정 반대의 말, 말도 안되는 말 나올때 많다. 세상이 아무리 각박하다지만 이렇게 말 한마디 잘못해서 뭘하든간에 사람을 인간말종으로 몰고 가나.. 아니 지하철에 기름붓고 수백의 무고한 사람 죽인 놈, 힘없는 여자들만 데리고가 지 피해의식이란 핑계로 온몸을 칼로 난도질 한놈 별 개쓰레기같은놈들은 순간이면 잊혀지는데 어찌 이런 애들이 입한번 잘못놀렸다고 아주 매장을 시킬려고 하냐고.. 아 정말 너무한다. 개인적으로 문희준 비방하고 난리였을때 난 참 그 사람들이 싫었다. 과연 어디까지 얼만큼을 알고 그렇게 비난하는건지, 누군가에게 돌을 던지기전에 나자신을 돌아보기나 했는지.. 군중심리에 도취되어 아무 잘못없는 개구리 돌맞아 죽는건 안중에도 없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