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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가선 안되는...병원

퇴근시간을... |2006.09.12 17:38
조회 519 |추천 0

애견...미용...이게 제 본직업이였죠... 쩝...

 

애견미용을 할때 일이에여

수의사라해서 무엇보다 동물을 많이 사랑하고 배풀어 줄수있는 사람이라...생각했져...

 

하지만...

 

인간성 드럽더라고요...

 

『 길 잃은 강아지 꼬시가꼬 암컷이면 교배시켜 새끼나면 파라먹꼬  숫컷이면 괜한 눈 .다리

   목. 배... 다찌져놓구 꼬매지두않고 버려버리고... 간판에다 교양이 전문교배라 써 놓고

  이상한 잡 고양이 데려다가 일주일 합방쓰게만드러 고양이 피 X싸게 만들고(고양이들은 스트레스

   싸이면 피X싸거든요) 병원이라 아픈 강아지오면 입원실 따로없이 미용온 강아지랑 같은

  철장에 넣어놓고... 전염병(예 :파보) 가와두 아무렇지않게 락스 칙칙 쁘려되고...

  교통사고 나서 급하게 찾아온 강쥐... 손님가고나니까 커피 물 올려 담배한대피우고...

  뼈뿌러졌따며 신문지 돌돌마라 붕대로 감아버리고...

  이런곳이 오바이트 나올라해... 나간다고 했뜨만... 결국에는 십마넌까지 뜨끼구...』

 

머... 동물병원이라 다이러진 않겠지만... 그 ㅁ ㅣ팅 원장 전화통화내용이

" 에이 그때는 손님 지갑을 털털 털어버리지 그랬냐~ " 엿들을라고 들은건아니고...

  뚤린기에...들어버린 소리에 기겁하고...

 

여기는... 인천 만수동... 물론 동물병원도 만수동 ...자세히말하자면 만수5동...

 

절대 그곳에 가지마세요... 급하게 나와서 증거가 없는것이 한이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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