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프레드 인터뷰에서 브리트니 처녀가 아니었다!! 폭로

샤론스통 |2003.03.06 14:51
조회 6,191 |추천 0

프레드 더스트 Sun지와의 인터뷰에서 "브릿은 처녀가 아니다"

 

 

 


 

스피어스는 처녀가 아니었다.'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은밀한 침실생활이 만천하에 공개됐다. 핌프록 그룹 림프 비즈킷의 보컬 프레드 더스트는 최근 영국의 타블로이드 '선'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피어스와의 섹스 경험을 적나라하게 폭로했다.

 또한 이 신문은 후속기사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선셋 블로버드에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고 있는 스피어스의 모습을 포착, 그녀의 손톱이 온통 물어 뜯어져 있는 모습에 포커스를 맞춰 스피어스가 더스트의 발언과 관련해 큰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음을 잇따라 보도했다.

 더스트는 인터뷰에서 스피어스의 새 앨범 작업과 관련해 그를 만나게 됐으며 이틀간의 환상적인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혔다. 더스트는 둘쨋날 밤 떠나는 스피어스에게 '당신은 매우 달콤하고 멋지다'라고 쓴 편지를 전했고, 그러자 스피어스는 오전 3시에 다시 더스트를 찾아왔다는 것. 당시 스피어스는 속이 훤히 비치는 블라우스를 입은 채 자신을 유혹했으며, 옷이 너무나 얇아 그녀의 가슴이 다 보일 정도였다고 전했다. 더스트는 두 사람은 곧바로 할리우드 힐스에 있는 스피어스의 집으로 갔으며 둘만의 공간에서 관계를 가졌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스피어스는 침대 위에서 매우 적극적이고 과감했다"고 덧붙였다.

 스피어스가 가슴 성형을 했다는 사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선'지의 질문엔 "자연산이다"라고 확신에 찬 대답을 했으며, 스피어스의 금발도 염색모가 아니라며 다소 은밀한 부분에 대한 언급도 서슴지 않았다. 자신의 전 여자친구인 카르멘 일렉트라('베이워치'에 댄서 래니역으로 출연)에 비해 브리트니의 살결은 부드러우며 곡선미도 뛰어나다는 칭찬을 늘어놓기도 했다.

 

 

3월 5일 Melrose Avenue에서 쇼핑하는 모습

 

(사건터진후 모습같은데... 어쩜 이렇게 말짱해보이죠^^;;)

 

 

 

브릿의 밝은 모습!! I LOVE BRITNEY FOREVER!!

 

Britney Spears / Let Me B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