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을 약11년째 사용하고있는 열성고객입니다
술을좋아하는관계로 휴대폰을 잘 분실하고 있습니다
몆번을 분실해서 친구가휴대폰매장을하고있어
거기서 임시로 빌려쓰면서 가격이 저렴할때 구입하곤했습니다
그런데 그만 얼마전에 또잃어버려서
주변에서 임대폰제도가있으니 전화해보라해서 콜쎈타로 문의하니 보유하고있는 임대폰이 없답니다
해서 친구에게 전화하여 휴대폰을 준비하라고해놓고 사무실로가던중(사무실이시청주변임)
종각에 sk텔레콤지점이있어 혹시나하여 들려서 문의하니 마침1대가 있다고함(콜센타에선없다고했는데 어떻게 있는지? )어쨌든 휴대폰이 즉시필요한직업이라 임대를하여사용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또잃어버리게되어 친구에게 다시 빌려사용하려고 가서 개통을하려는데
임대폰의경우에는 대리점에 가서 직접해지하고서야 개통이된다고하여 그비를맞고 집앞에있는 답십리지점에서 해지처리하려던중 창구여직원 왈, 분실시에는 \30,000이라는 위약금을 내야된다하여
창구여직원은 물론 담당팀장하고도 언성을 높이며 언쟁을했으나 돌아오는 이야기는 녹음기틀어논듯한 또같은 답변만 하염없이 되풀이 하더군요,,,,,,,
종각지점에서 임대했을때 설명을 했으니 자기들은 책임없다고하는 이야기만 수없이 되풀이하더군요,,,
그런중요하다면 중요한 이야기는 형광펜으로 마크를해서 더 상세히 설명을 해주는게 업체의본연의 업무처리가 아닌지요,,,,
당시에는 무지하게황당하고 화도나서 대한민국 모든 민원업무처리 하는부서에 항의도하고 게시판에공지해서 이런피해를 보는사람이 재발하지않게 더더욱이 공지하려했으나,,잠깐 숨을쉬고 있던중
네이트에 이런 비슷한 사례를본것도 하고 또 이런 피해자 발생하지않고 또 이러한 sk 텔레콤의 태도가 맞는건지 네티즌여러분께 문의코져 두서없이 올리오니 참조바람니다